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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롄시, 2017년 하계다보스포럼 ‘다롄의 밤’ 문화만찬회 진행

    맑고 깨끗하게 반짝거리는 잔잔한 물결에 황혼빛이 물들고 있고, 갈매기가 날아날 데로부터 불어온 선선한 바람이 상쾌하네. 어제 밤에 둥강(东港)비즈니스랜드에서의 음악분수광장은 즐거운 노랫소리와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다. 다롄시 정부에서 열은 ‘다롄의 밤’문화만찬회는 하계다보스포럼에서 세계 경제의 흐름을 분석하고 새로운 경제 성장 활력을 사로잡는 각 분야의 인재가 같이 모여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풍미를 살린 동양의 음식을 맛보고 낭만 도시인 다롄의 매혹적인 매력을 감수하며 다롄의 발전 활력과 혁신적인 성과를 느끼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칼미크 몰도바 부총리는 초청을 받아 문화만찬회에 참석하였고 샤더런(夏德仁)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랴오닝(遼寧)성 위원회 주석, 왕샤오터(王晓涛)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도 만찬회에 참석하였다. 탄줘쥔(谭作钧) 성당위 상무위원 겸 시위원회 서기, 샤오성펑(肖盛峰) 시장, 슈바프 세계경제포럼 주석은 함께 ‘다롄의 밤’ 문화만찬회의 막을 열었다. 국가 관련 부처의 고위 관계자, 시 위원회, 시 정부의 관련 고위급, 형제도시의 주요 고위급, 다롄시 관련 구, 시, 현, 선도구(先导区)의 책임자 및 다보스포럼에 참가한 국내외 기업가, 글로벌 청년 리더, 청년 과학가,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출석하였다.

    ‘다롄의 밤’만찬회는 플랫폼을 제공하여 다롄의 소리를 전세계로 알리며 다롄을 더욱 세계 경제 판도에 융합되게 했다. 탄줘쥔, 샤오성펑은 문화만찬회에 참가한 국내외 게스트와 친절하게 교류했으며 다롄시의 경제 사회 발전 상황, 특히 진푸신취(金普新区), 랴오닝 자유무역시험구 다롄구역의 건설 상황을 전면적으로 설명해 주어 다롄시의 발전 우세와 잠재력, 산업 포지션, 투자 정책을 소개했다. 탄줘쥔, 샤오성펑은 다롄시에서 모두와 같이 하계다보스포럼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우호적인 교류를 강화하고 협력을 확실하게 심화하며 개방포용, 호혜협력, 중신수낙(重信守诺, 신용을 중시하고 약속을 잘 지킨다), 존상호상(尊商护商, 비지니스맨을 존중하고 보호한다)의 국제화 상업환경으로 세계의 투자자를 환영하겠다고 말했다.

    ‘다롄의 밤’만찬회장은 심플하게 배치되며 클래식 분위기와 현대적 분위기가 서로 어우러졌다. 만찬회장 LED 배경월에서 방영된 다롄시의 홍보영상은 국내외 게스트들에게 창조의 격정, 너그러운 기품, 드넓은 흉금을 가진 다롄시의 매력을 절감하게 했고 종이 오리기, 국화, 경극, 무용, 스커스, 무술 등은 중국 문화예술의 두터운 기운을 음미하게 했다. 은은한 음악 소리를 동반하고 음악 분수는 공중에 환상적인 워터스크린을 내뿜며 화사하고 변환하는 빛과 어울려 게스트들을 반하게 했다. 모두의 시선이 다롄에 고정되며 기회, 협력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