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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순커우구(旅順口區) 발전개혁국, 시장가격 관리감독을 위한 연합 감찰행동 전개

    6월 27일 뤼순커우구 발전개혁국은 동구(同區)의 시장관리감독국, 여유국, 상무국 등과 연합으로 옌창(鹽場)수산물 거리에 대한 연합규범 감찰행동을 전개했다. 

    옌창 수산물 거리는 뤼순커우구의 많은 식당과 숙박업체가 집중된 곳으로, 뤼순커우구를 여행하는 관광객의 주요 소비구역 중 하나이다. 이곳은 관광객 유동량과 소비량이 높고, 소비분쟁이 빈번하여 관련 투서가 매우 집중된 구역이다. 이번 연합검사는 가격의 합법성과 식품안전유통, 경영범위 등 방면을 중심으로, 30여개 영업장소에 대해 전방위적인 검사를 진행했으며, 각 매장에 <요식업 경영자 가격행위에 대한 고지서>와 <상업 소매업 가격행위 고지서>, <가격법>, <상품과 서비스와 관련한 정찰제 실행 규정>, <가격 허위행위 금지에 대한 규정> 등 관련 법률법규 문서의 배포를 통해, 경영 과정 중 쉽게 출현할 수 있는 “고객을 속이는 허위가격”, “이중가격”, 경영허가와 건강증명 유효기간 초과” 등 위법행위의 금지를 명확히 강조했다. 또한, 각 매장에 홍보자료를 배포함과 동시에 날인등기로 확인을 진행하여 경영기구의 합법적인 경영이념을 강화했다.       

    조사 과정 중 대다수 업체가 합법적인 경영과 정찰제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문제는 주로 가격표시가 전면적이지 못한것, 가격표의 교체와 배치가 적시에 진행되지 않은것, 일부 경영업체가 구두상으로 가격을 전달하는 것을 정찰제라고 착각하는 경우 등에서 비롯되었다. 홍보와 설명, 고지 등을 통해, 각 경영업체가 잘못된 경영이념을 바로잡겠다고 표명했으며, 이에대한 정돈개선을 즉각 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