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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첫 문화태마 투자유치설명회가 상하이에서 진행

 상하이와 대련 두 지역 간의 다 분야, 다 단계 경제무역 합작을 심화하고 상하이와 대련의 경제무역 합작 성과를 한 층 확대하기 위하여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대련시는 상하이에서 ‘상하이 대련 합작 심화, 전형 촉진’ 주제의 ‘2018상하이 대련 경제무역합작 상하이〮대련주(2018沪连经贸合作上海·大连周)’ 활동을 했다. 어제 오후 활동 특색으로서 대련시문광국에서 주최하는 대련시문화산업 테마투자유치설명회가 상하이 푸시만이(浦西万怡)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거행했다. 이는 또한 대련시가 대련시 외에서 마련한 첫 문화산업 테마 투자유치설명회이다. 설명회의 목적은 대련시위원회 및 대련시정부가 상하이와의 일대일합작 요구를 구체화하고 문화 분야의 전면적인 합작과 교류를 추진하고 상하이와 대련 간의 문화 합작을 깊이 있게 착실하게 하고 두 지역 간 문화산업 합작을 추진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기자가 현장에서 보는 바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 우선 대련시의 8개 문화산업단지, 10개 문화기업이 각자의 단지 계획과 프로젝트 발전에 대하여 현장에서 설명했다. 설명된 프로젝트는 옛 공장의 개조, 문화 창의, 문화 관광, 연예, VR응용, 문화박람산업, 문화와 과기교육, 농업융합발전산업 등 여러 가지 분야를 포함한다. 문자, 이미지, 동영상과 연설은 잘 결합되어 있어 현장에서 상하이 동 업계의 동업자들이 칭찬과 박수를 아끼지 않고 많이 보냈다. 그 후 상하이시 영화발행방영업협회, 에니매이션협회, 인터넷시청업협회, 방송영상제작업협회, 인터넷게임업협회 등 업계협회의 책임자들, 상하이시 국가급문화산업시범단지와 기지의 책임자, 상하이시 일부 문화산업의 책임자와 상하이시 각 구, 현 행정부문의 대표자, 그리고 대련 문화산업계의 대표자들이 여러 가지에서 교류하고 협상했다.

 

 마지막으로 세 프로젝트의 계약식은 설명회의 분위기를 고조로 밀었다. 뤼순박물관과 상하이고적출판사유한회사, 대련빙산혜곡유한회사와 징전상업관리유한회사 및 일본풍려문화브랜드는 전략합작계약을 체결했다. 왕진분 뤼순박물관관장이 기자에게 뤼순박물관은 상하이고적출판사유한회사와 함께 <홍루몽> 파생 제품 23가지를 공동 개발할 것이며 종이 도서 외에도 문구, 노트 등 문화창의 제품을 포함할 것이고 이 프로젝트는 이미 진행 중이며 단계별로 개발하고 있다고 알렸다.

 

 오늘 대련문화산업단지, 문화기업과 시, 현 급 문화부문에서 온 관계자가 총 70인이 회의에 참여했고 상하이장강첨단기술단지와 전자방문화산업단지를 실지 고찰할 예정이다. 이로써 상하이의 경험을 더 잘 배우고 대련시에 응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