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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영(대련)선진제조산업시범단지 테마설명회, 상하이에서 개최

 어제, 2018 상하이 대련 경제무역합작 상하이〮대련주(2018沪连经贸合作上海·大连周)의 중요 활동 중의 하나로서 중영(대련)선진제조산업 테마설명회는 글로벌캐월호텔(环球凯悦酒店)에서 개최되었다. 담성욱 시장과 비위 영국대사관 국제무역부 대리공사참사관은 참석하여 발언했고 장강삼각주 지역에서 온 백여 명 기업자들이 설명회에 참여했다.

 

 제8차 중영 경제 재금 대회 상과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작년 10월부터 시정부와 영국국제무역부는 합작양해각서를 체결하여 화원커우구경제지구에서 중영(대련)선진제조산업시범단지를 만들고 중영 지혜생태도시, 녹색발전선행구, 금융개혁시험지구와 국제합작시범단지를 만들 것이다.

 

 담성욱이 발언했을 때 중외 내빈을 환경했고 대련과 영국의 우호 왕래와 경제무역 합작은 오래된 역사가 있다고 말했다. 1987년 대련과 글래스고는 우호 도시가 되었고 한 달 전 대련시는 또한 들리스트반 시와 우호합작관계를 맺었다. 쌍방은 중영선진제조산업시범단지가 대련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고 이는 중영 ‘일대일로’ 합작의 성과로서 대련과 영국 간의 더 깊고 더 넓은 범위에서의 더 높은 수준의 새로운 합작의 역사를 시작했다. 우리는 각 기업자들이 중영선진제조산업시범단지의 개발, 건설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라고 ‘북황해(北黄海)지역 대 영국 개방합작의 새로운 고지 및 국제 일류 단지 창조’의 목표에 따라 높은 수준으로 건설을 계획하고 운영, 관리하면서 단지에 들어올 기업에게 더 좋은 혜택 정책을 제공하고 더 좋은 환경과 가장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담성욱이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라고 말했다. 대련시는 ‘혁신, 개방, 합작’의 발전 이념을 계속 지키면서 ‘일대일로’ 건설 기회를 잘 잡아 자신의 지리적, 산업적,  교통적 우세와 자유무역지구 건설 등 우세를 충분히 이용하고 중영선진제조산업시범단지의 개발과 건설을 중대 계기로 하여 투자, 상업 무역, 문화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중영합작의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여 새로운 발전을 이룰 것이다.

 

 비위는 테마설명회의 성공에 대하여 축하했다. 그가 영국 정부와 기업은 이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고 쌍방은 이를 계기로 하여 더 많은 분야에서 교류와 합작을 전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계약식에서 화원커우구경제지구 관리위원회와 중건설계그룹은 합작파트너 기본협정을 체결했다. 대련중영산업단지개발유한회사와 유롱(상하이)튜자관리유한회사는 전략합작 기본협정을 체결했고 대덕량행대중화지구, 중건설계그룹과는 중영산업단지계획편제 합작협의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