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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디지털화 원료 적재장 플랜트, 대련중공 낙찰
두바이 디지털화 원료 적재장 플랜트, 대련중공 낙찰
2018-08-16

 최근 대련중공은 두바이 하향 청결석탄발전소의 물류 적재, 수송 시스템을 낙찰한 후 다시 두바이 산료 디지털화 저탄장관리시스템 프로젝트를 낙찰하여 이 저탄장에서 물류 소송부터 창고 관리까지를 포함하는 전체 EPC 일괄총액계약을 가졌다. 누적 계약 금액은 3억 원을 초과했다. 계약을 체결한 후 대련중공은 플랜트 수출, 지능화 통제의 향상 및 청결 환경보호형 원료 적재장의 전체적인 수출을 실현했고 기업이 설계한 자주적 지적재산권이 있는 디지털화 전체 원료 적재장도 국제적 돌파를 했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 지능화 향상 및 ‘핵심 제조 + 전체 총괄’의 국제적 경쟁 우세를 드러냈다.

 

 이 프로젝트의 기술 우세는 우선 적재장의 지능화 솔루션을 통해서 드러낸다. 폐쇄된 원료 저장소에서 적재기, 벨트 수송기, 적재 설비와 물료의 충돌 방지,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효율적인 운전 통제와 3D 동적 운영을 드러낼 수 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낙찰은 대련중공의 기술 연구 개발이 이 분야에서 전체 적재장에 대한 자주적 지적재산권의 국제적 돌파를 드러내고 있다. 즉, 세계 최초의 플랜트 디지털화 적재장, 국제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보호 청결과 안전 적재장, 국내 최초의 전체 EPC 수출 적재장이다. 이는 대련중공이 나중에 산료 시장에서 업적을 세우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국내 산료 업계의 발전을 인도하는 데 단단한 기초를 다졌다.

 

 두바이 하향 청결석탄발전소 프로젝트는 중동지구의 첫 석탄발전소이며 2020년 세계박람회 때 역할을 할 것이고 두바이에서 가장 큰 IPP프로젝트이며 중동지구의 첫 청결석탄 프로젝트이다. 이 발전소 준공 후 이 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각 지표가 가장 선진한 석탄발전소가 될 것이다. 이 공정은 많은 적재장 설비, 높은 기술이 필요하고 양이 많으며 매우 어렵다. 이 발전소의 적재장은 물류 적재, 수송과 관리 시스템 3 부분으로 구성되며 고성능 3,300톤/시간의 적재기 두 대, 고성능 3,300톤/시간의 테이커, 26개의 대행정(大行程) 초광대식(超宽带式)수송기, 길이가 700미터 너비가 130미터의 두 적재장에 대하여 실시간 디지털화 관리를 하는 단기와 시스템 설기를 포함한다. 보조 프로젝트는 2020년 두바이 세계박람회에 전기를 공급할 것이라 공정의 기점이 높고 요구도 매우 엄격하여 국제 최고의 표준으로 집행하고 있고, 폐쇄 저장소 내의 시설 시스템도 국제 21구 방폭 표준에 따라 집행한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체결할 수 있는 원인은 대련중공이 그룹 전체의 ‘연합 함대’ 우세를 발휘하여 전기에 고객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국제 표준으로 기술 설비를 개발 연구하고 후기에 하전국제(哈电国际), 동북전력설계원, 미국 BV 회사와 여러 번 소통하고 검토했기 때문에 결국 최적의 전체 솔루션을 형성했다. 특히 핵심 기술을 통해 연구 개발한 10여 개 선진 기술은 업계에서 앞장서 있고 국제에서도 혁신성이 있어 고객의 인정을 받아 수많은 경쟁 대상을 격파하여 이번의 EPC 저탄장 총괄계약공정을 성공적으로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