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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단일창구(单一窗口)’로 기업 통관 가속화
세관 ‘단일창구(单一窗口)’로 기업 통관 가속화
2018-08-15

 대련국제공항은 동북지역에서 가장 바쁜 항공항 중의 하나이지만, 대련해관 예속 공항의 세관신보대청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세관원이 몇 명밖에 없다. 이는 세관에서 시행하는 국제무역 ‘단일창구’의 덕분이다. 기자가 세관으로부터 들은 소식에 따르면, 7월 말까지 대련공항 세관 ‘단일창구’의 신고 도달률이 90%를 초과했고 기업을 위해서 만든 ‘대량 도입’ 모듈 덕분에 세관신고서의 생성시간을 원래의 1/4로 압축하여 기업의 통관 속도를 높였다.

 

 소개에 따르면 국제무역 ‘단일창구’가 시행되기 전에 공항 세관신보대청에는 인산인해의 모습이 자주 보였지만 현재는 기업이 컴퓨터를 통해서 스스로 세관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가 있어 줄을 서는 번거로움을 생략했고 세관의 통관 절차도 간략화되었다. 예전에는 기업이 반드시 해관의 통행장이 찍힌 인도증이 있어야 화물을 인수할 수 있었다. 전자화 통행의 시행에 따라 세관 통행 정보는 전자 데이터를 통해서 직접 전송되어 기업은 인도증을 가지고 있으면 직접 화물을 인도할 수 있다. 국제무역 ‘단일창구’의 범용은 항구 부문 간의 신고 데이터의 정보 공유를 실현했고, 기업의 신고 데이터 항목도 30%를 줄였고, 통관 시간이 30%를 압축해서 50%의 인적자원을 절약했다.

 

 또한, ‘단일창구’를 진일보로 보완하기 위하여 공항세관은 자주적으로 에프에이큐 모듈을 만들었다. ‘단일창구’ 일반화 기간부터 전화 피드백, 위쳇 채팅방 등 방식을 통해서 기업들이 많이 반영하는 전형 문제 43개를 수집하여 즉시에 해결방안을 제정하여 대외적으로 공포했고 해결률이 100%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