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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일본관광추진기구의 오가다 마사기 회장 회견
담성욱 일본관광추진기구의 오가다 마사기 회장 회견
2018-08-24

담성욱 일본관광추진기구의 오가다 마사기 회장 일행 회견

 

 일본동북관광추진기구는 일본 동북지역 7개 현의 지사 대표단을 조직하여 어제 대련에 와서 일본동북7현관광설명소개회를 개최했다. 당일, 담성욱 시장은 시정부 귀빈실에서 동북관광추진기구의 오다가 마사기 회장 일행을 회견했다. 시정부의 의경도 비서장이 회견에 참가했다.

 

 일본동북관광추진기구는 2007년 설립되었고 각종 활동을 전개하여 일본 동북지역의 관광 제품과 노선을 홍보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담성욱 오다가 마사기 일행의 내방을 환영했고 일본동북관광기구가 제19회 대련회화감상회에 보내준 지지를 감사했고 동북7현관광설명소개회의 원만한 성공을 미리 축하했다.

 

 담성욱이 대련과 일본은 거리가 좁아 왕래가 편리하고 교류가 매우 활발하며 대련과 일본의 도쿄, 오사카 등 7개 도시와 통항했고 매주 69개의 항공편이 있다. 작년부터 대련부터 출발하여 일본으로 가는 우선이 23개가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대련에서 일본으로 가서 관광하는 사람은 12만 명을 초과했고 일본에서 대련에 와서 관광하는 관광객도 매우 많다. 제19회 대련회화감상회 만으로도 천여 명의 일본 친구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담성욱이 밝힌 바는 올해 중일우호계약 체결 40주년 째이고 리커챵 총리가 얼마 전 일본을 공식적으로 방문한 후 중일의 실무적인 합작을 위해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오가다 마사기 회장의 내방과 일본동북7현관광설명소개회의 거행을 통해서 대련과 일본 동북관광추진기구 간의 교류를 한 층 심화하고 대련시와 동북지역 간의 관광, 경제 무역, 문화, 교육 등 분야에서의 합작 심화를 추진하여 공동 발전을 실현하기를 바란다.

 

 오가다 마사기는 대련시가 이번 관광 홍보 활동을 위한 세밀한 배치를 감사했고, 일본동북관광추진기구는 관광을 통해서 동북지역 아오모리 현, 아키타 현, 이와테 현, 야마카타 현, 미야기 현, 후쿠시마 현, 나가타 현과 대련 간의 교류를 한 층 더 심화하고 실무적인 합작의 범위와 심도를 확대해서 상방의 우호 합작이 심화되도록 추진할 것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