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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일본 손님 회견
담성욱 일본 손님 회견
2018-08-25

담성욱 관광설명소개회에 참여하는 일본 손님 회견

 

 8월 23일, 24일 담성욱 시장이 대련에 와서 관광설명소개회에 참여하는 미야기 현 무라이 요시히로 지사, 아키타현의 사다케 노리히사 지사, 야마카타 현 지사, 나가타현의 하나즈미 히데요 지사와 아오모리 현의 마무라 신고 지사, 이오테현 지사 일행을 회견했다. 학명 부시장과 의경도 시정부 비서장이 회견에 참여했다.

 

 담성욱이 일본 손님의 내방을 환영했고 대련시의 경제 사회 발전 상황을 소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방 간의 교류합작도 중일 관계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고 양국 민간 우정을 추진하는 중요한 경로이다. 대련시와 일본 동북지역은 오랫동안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교육, 위생, 관광, 농업 등 많은 영역에서 넓고도 깊은 교류가 있으며 다양한 효과가 좋은 합작을 전개하여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고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고 일본 지방 정부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관련 분야에서의 합작을 심화하고 민간 우호적 왕래를 촉진하기를 바란다. 이번 활동의 성공을 통해서 대련과 일본 동북지역 간의 합작의 범위와 영역을 더 넓히고 더 많은 실무적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했다.

 

 일본 손님은 일본 동북지역과 대련의 합작은 그 공간이 매우 넓고 일본 측에서 관광을 매개로 하여 일본 동북 각 현과 대련시의 경제 무역 교류, 그리고 민간 왕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더 많은 분야에서 차원이 더 깊은 합작을 탐색하고 중일 관계의 건전하며 안정한 발전을 위해서 공헌을 할 것으로 밝혔다.

 

 회견 시 하나즈미 히데요는 일본 자민당 간사장과 대련시 영예공민인 나카이 도시히로 씨가 친필로 쓴 편지를 담성욱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