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IAN CHINA
로맨틱의 패션도시
대련
중국 동북 지역 대외 개방의 창구 및 가장 큰 항구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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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중동유럽 국가 고위급 지도자 대표단 접견
담성욱 중동유럽 국가 고위급 지도자 대표단 접견
2018-08-29

    8월27일, 크로아티아 공화국 총리 외사 고문을 단장으로 한 중동유럽 12개국 고위급 지도자 대표단이 대련을 방문하였다. 어제 대련시 위원회 부서기이며 시장인 담성욱이 샹그리라 호텔에서 대표단과 만났다. 중국-중동유럽국가 협력사무 특별대표 곽옥진, 시정부 비서장 의경도가 만남에 참석하였다.

 

   담성욱은 시위원회와 시정부를 대표하여 중동유럽 국가 고위급 지도자 대표단이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우리 시의 경제와 사회 발전을 간단히 소개해 줬다고 한다. 이어서, 아래과 같이 말했다. 대련은 표용적이고 활기차며 혁신력이 있는 도시로서 중동유럽국가의 우호왕래가 오래되고 전통 우의가 너무 깊다고 발혉다. 대련은 마케도니아 오흐리드시、크로아티아 리예카와 우호협력관례를 맺었는데 경제무역、관광、문화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결과를 이뤘다. 담성욱은 아래와 같이 말했다. 중동유럽은 “일대일로” 연선 중요 지역으로서 “일대일로” 건설에서 중요한 위치를 자치하였다. 현제 대련은 자유무역구 건설을 선도로 하여 랴오닝 “일대이로” 종합실험구 건설과 “중국- 중동유 16+1”경제무역 협력 시범구 건설을 매개체로 하여 “일대일로”건설을 심도있게 융합시켜서 개방형 경제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 양측의 이해를 깊이있게 추진하고 발전경험을 공유하며 양측 협력 새로운 경로、새로운 기회、새로운 분야를 모색하고 지방 간의 교유를 끊임없이 심화하고 중국 중동유럽국가 간의 실질적인 협력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고 한다.   

 

   단장은 아래와 같이 밝혔다. 대표단은 다른 중동유럽 국가에서 나오지만 대표단구성원들은 중동유럽과 중국 우호협력관계를 추진하여 더 좋은 발전을 이룬다는 목표와 사명을 가지고 대련에 왔다. 이 번 방문을 통해서 패션하고 활기찬 대련을 잘 알고 대련의 발전은 중국의 개혁개방의 축도라고 생각한다. 현제, 중동유럽국가와 중국 지방 간의  협혁 추진의 좋은 시기에 있는데 우리는 중동유헙국가와 대련 간의 우호 교류를 계속 추진해 나가고 더 많은 분햐의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윈윈협력을 이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