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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성욱, 프랑스 르아브르 시 경제교육대표단 접견
담성욱, 프랑스 르아브르 시 경제교육대표단 접견
2018-09-18

                                                

                                                         담성욱이 프랑스 르아브르 시 뤽 르모니에 시장 접견

 

 9월 16일 프랑스 르아브르 시의 뤽 르모니에 시장이 르아브르 시 대형 경제무역교육 대표단을 인솔하여 대련을 방문했다. 어젯밤 담성욱 시장이 빵취이다오호텔에서 대표단 일행을 회견했다.

 

 담성욱이 프랑스 손님을 환영하고 대련시의 경제사회 발전 상황을 소개했다. 대련은 활력이 찬 도시이며 낭만의 도시, 패션의 도시라고 한다고 말했다. 1985년에 대련과 르아브르는 우호 도시 관계를 맺어 경제무역, 교육, 문화 등 영역에서 밀접하며 실무적인 합작 관계를 유지해 왔다. 올해 1월 대련현대박물관을 초청에 응하여 르아브르에서 <수색(绣色)—대련현대박물관 소장 자수품 전시회>를 거행했고 현지 민중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11월에 대련시 유관 의료기구의 의무 요원들이 르아브르병원그룹에 가사 노인의학 교육을 받을 것이니 두 도시의 왕래와 합작은 이미 중국과 프랑스 우호도시의 모범이 되었다. 대표단의 방문을 통해서 두 도시 인민들이 서로에 대한 인식과 우정을 심화하고, 쌍방이 더 많은 영역에서 더욱 깊이 있는 합작과 교류를 추진할 수 있기를 바라고 공동 발전과 호혜를 이루기를 바란다.

 

 뤽 르모니에가 르아브르와 대련은 두 국가의 관문도시로서 산업발전 및 이주환경(宜居环境) 등 면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두 도시가 우호 도시 관계를 맺은 지 이미 33년이 되었고 쌍방은 그 우정과 합작의 성과를 함께 보았다. 이번의 방문을 계기로 하여 두 도시 간의 항구, 교육, 의료, 문화, 환경보호 등 측면의 교류와 합작을 적극적으로 심화하고 두 도시의 우호 합작 관계를 새로운 고도로 승화시킬 것으로 밝혔다.

 

 의경도 시정부 비서장, 마크 라미(马克·拉米) 주 심양 프랑스 총영사, 르아브르 시의 상덜린 두노에(桑德林·杜诺耶) 부시장, 대련시 명예시민이자 르아브르-대련우호협회의 니크 스티븐 전 대표 등이 접견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