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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에서 2018 하계다보스포럼 “대련의 밤”행사 개최
톈진에서 2018 하계다보스포럼 “대련의 밤”행사 개최
2018-09-20

     파광이 반짝이며 황혼 빛을 물들이고, 갈매기 깃들인 곳의 가을바람이 상쾌하다.어젯밤의 하이허(海河)의 해변가에서는 낭만의 도시 매력과 영정을 다시 느껴, 2018년 하계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대련  대표단은 뎨진에서 '대련 의 밤' 행사를 열었는데, 몇 시간 전에도 세계경제를 논의하는 각급 얼리트들이 여기서 미묘한 음막을 듣고 대련의 특색 음식을 맛보고 대련은 그들에게 눈길을 다시 끌고 있다.

 

     하덕인 성정협 주석, 담성욱 시장, 조해산 톈진시 부시장, 온국휘 광주시장, 보르그 브룬더 세계경제포럼 CEO, 의경도 시정부 비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 번 행사가 시위원회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시장 노림이 사회하였다.

 

     담성욱은 시 위원회와 시 정부를 대표하고  국내외의 귀빈을 환영하며, 축사에서 슈바프 교슈님이 대련에 대한 진지한 우정, 하계 다보스 포럼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는데에 감사하고  국가 각 부처와 위원회의 대련에 대한 관심과 지지에 감사하고 국내외 각계 친구들, 특히 6회 연속 하계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친구들에게 감사하였다. 담성욱은  하계  다보스 포럼 는 세계 각국과 지방 정부와 기업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2007년, 대련 에서 제1회 하계 다보스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10년 동안 우리는 여섯 차례나 하계  다보스를 손에 넣었다.제13회 하계  다보스포럼이 다시 대련 으로 돌아가게 되겠고  우리는 국내외의 유명한 인사를 대련으로 초청해 새로운 대회 개최이념을 새롭게 바꾸고 양질의 서비스로 다시 한번 다채로운 사상 향연을 펼칠 것이다.

 

     "대련 의 밤" 회의장은 심플하고 우아하게 꾸며져, 고전과 현대가 서로 어우러져 있다.행사장의 LED배경을 배경으로 한 대련 시 발전 상황 전시 동영상을 방송하고  이 도시의 아름다움과 멋을 보여주고 있으며, 공연장에서 공연되는 경극과 서커스, 민악은 이 도시의 넓고 두터운 시민들의 마음을 깊이 느끼게 한다.

 

     이 좋은 시각에 대련  하계  다보스 포럼에 6회 연속 참석하는 국내외 귀빈 대표 18명을 잊지 않고 시 정부가 명예증서와 기념품을 전문으로 제작하여 행사장에서 하덕인과 담성욱은 그들 중 대표들에게 증서와  "대련 100년 궤도차" 모형을 수여하였다.

 

     이 밤은 친구를 널리 사귀고 대련을 선전하고 대련을 소개하며, 대련을 만날 수 있는 밤이라고 한다.행사장에서 담성욱은 오랜 친구들과 끊임없이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에게 대련  경제사회의 발전적 개혁 개방의 최신 상황을 소개하고, 대련  하계  다보스 포럼에 참가하라는 초대장을 보냈다.대표단 구성원들은 기회를 포착하고 귀빈들과 교류를 깊이 하며 협력 발전 전망에 대해 환담하였다.

 

  해하 연안에서, 대련 대표단은 열정으로 새로운 기대에 불을 붙였고, 행사가 끝날 때 많은 귀빈들은 여전히 미련을 가지고 대표단과 악수를 하며, 내년에는 대련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