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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대련 비휘발성 기억장치 2기 프로젝트, 어제 ...
인텔 대련 비휘발성 기억장치 2기 프로젝트, 어제 본격 가동
2018-09-22

 인텔 대련 비휘발성 기억장치 2기 프로젝트가 어제 본격 가동했다. 당일군 성위원회 부서기, 성장과 담작균 성위원회 상무위원, 시위원회 서기가 조업 개시 의식에 참석했다. 최람임 부성장, 담성욱 시장, 인텔 글로벌 부총재이자 글로벌 비휘발성 기억장치 상업부의 케빈 에스프니야 총경리와 인텔 글로벌 부총재이자 인텔반도체(대련)유한회사의 양지권 총경리가 각 인사말을 했다. 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초성봉 주임, 시위원회 상무위원이자 홍보부 부장, 진푸신구 당공위 서기, 관리위원회인 이봉우와 근국위 부시장, 의경도 시정부 비서장 등이 참석했다.

 

활동 기간에 당일군은 2기 프로젝트의 사무동과 작업장을 흥미진진하게 참관하면서 조업 운행 상황을 알아보았다. 그가 인텔 대련 비휘발성 기억장치 2기 프로젝트의 건설 과정은 대련 대외개방 확대에 대한 묘사와 축소판이고 신 프로젝트의 고효율적인 건설과 조업을 통해서 ‘대련의 효율성’을 보여 줬고 ‘대련 속도’를 창조했으며 인텔 회사 건설 발전의 기적이자 랴오닝 대외 무역 합작의 전범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고, 랴오닝은 더 넓은 도량, 더 넓은 시야로 더 넓은 영역과 더 높은 차원에서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고 혁신을 추진할 것이다. 인텔 2기 프로젝트의 조업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하고 쌍방의 합작을 진일보 심화하고 랴오닝에서의 투자 규모를 계속 확대하여 공동 발전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조업 개시 의식에서 최람임은 성정부의 대표로서 인텔 2기 프로젝트의 준공 및 조업에 대하여 축하했다. 그가 이 프로젝트의 본격가동에 따라 대련과 랴오닝의 집적회로 산업의 발전 기초가 더욱 튼튼해지고, 전망이 더 넓어질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국제화, 법치화, 편리화의 경영 환경의 건설에 속도를 내어, 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대표로 하는 새 기술, 새 산업, 새 업태와 새 모드를 크게 발전시키고, 메모리 칩 제조를 중심으로 사업체인 투자유치를 하고 상하류 협력기업을 중점으로 도입하여 작은 칩에서 ‘대문장(大文章)’을 잘 하고, 인텔사를 용두로 하는 집적회로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하고 강하게 만들고, 대련 ‘양선구(两先区)’ 건설 및 랴오닝 옛 공업기지의 전면 진흥에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고 유력한 보장을 제공할 것으로 밝혔다.

 

 담성욱이 인사말을 했을 때 인텔 2기 프로젝트의 조업은 대련시가 집적회로 산업을 육성하며 발전시키고, 국내 최고의 전략적 신흥산업 클라스터를 형성하는 데에서 새로운 돌파를 얻었다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고 했다. 인텔 프로젝트의 견인 및 모범 역할에 따라 더 많은 상하류 기업들이 대련에 진입했고, 자주적 지적재산권이 있는 고성장형 및 혁신형 토종기업도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집적회로 산업을 계속 지지하고, 기술이 선진하고 보조시설이 완벽하고 산업 특색이 선명하고 인력자원이 풍부하고 견인 및 복사 역할이 강하며 국제 인지도가 높은 집적회로 산업클라스터센터를 많이 만들 것이다. 또한, 대련 인텔회사 등 기업의 혁신과 발전을 예전과 같이 지지하고, 프로젝트의 건설 및 기업의 발전에 효율성이 더 좋고 더욱 편리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케빈 에스프니야와 양지권은 랴오닝 성 및 대련시가 프로젝트에 제공한 많은 지지를 감사했고, 인텔 대련 프로젝트의 발전 속도가 본부의 기대를 완전히 초과했고 특히 인텔 2기 투자 프로젝트가 가장 짧은 시간 내에 조업을 실현해서 인텔 공장 건설 역사상의 신기록을 세웠는데, 이런 속도와 효율성은 대련의 좋은 경영 환경 및 완벽한 인프라 조건을 충분히 드러냈고 인텔이 대련에서의 발전에 대하여도 그들이 자신만만하다고 했다.

 

 인텔 2기 프로젝트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대련시의 유관 지역, 부문과 기구는 엄격하고 신속한 작업 태도와 성실한 사상으로 각종 작업을 엄격하고 자세히 추진했고 전문적이며 실무적이고 효율성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프로젝트의 원만한 준공과 조업을 확보했다. 조업 개시 의식에서 담작균, 케빈 에스프니야는 진푸신구관리위원회에 특수 공로상을 수여했고, 담성욱과 양지권은 대련세관, 대련세무국, 대련시 발전개혁위원회와 경제정보위원회 등 22개 부문과 기구에 상을 수여했다. 미국 녹색건축위원회 북아시아지역의 총경리 두일생(杜日生)은 대련 인텔회사에 그린에너지와 환경설계 개척자 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