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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와 영국 지방정부, 7개 합작계약 체결
대련시와 영국 지방정부, 7개 합작계약 체결
2018-10-17

 10월 16일 대련시에서 개최된 제4회 중영지방정상회의를 통해서 대련시 정부와 유관 측에서는 영국의 지방정부, 학교와 기업과 7개의 우호합작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내용은 경제, 교육, 체육과 자매 도시 합작 등 많은 분야를 포함한다. 성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시위원회 서기인 담작균, 진녹평 부성장, 담성욱 시장, 중국인민대외친선협회의 송경무 부회장, 근국위 부시장, 영국 북아일랜드의 데비 스트린 문관장(文官长), 주중 영국 대사관의 사도나 부 관장, 글라스고시의 이와 벌랜드 시장, 셰필드 시의 단 가비스 시장, 노샘프턴시의 조나샘 나은 의회 의장이 계약식에 참석했다.

 

 대련시와 영국 글래스고시는 1987년에 자매 도시 관계를 맺은 후 31년 동안 두 도시 간의 인원 교류가 날로 활발해지고, 경제, 무역, 문화, 학술과 스포츠 등 분야에서 많은 합작을 전개했다. 이번에 담성욱과 이와 벌랜드가 함께 체결한 <대련시 글래스고시 스포츠 교류 심화에 관한 협의서>에서는 두 도시 간의 우호 합작을 심화하는 인식을 재차 강조하고 스포츠에 관한 교류와 합작을 강화하기로 했고, 대련국제테니스센터와 글래스고체육학원 배드민턴 선수 및 코치의 교환을 계속 격려하고, 서로의 트레이닝 캠프에 코치와 선수를 보내기로 했다. 근국위와 조나샘 나은이 함께 체결한 <대련시 노샘프턴시 우호합작관계 건설에 관한 협의서>는 두 도시 간의 우호 합작을 심화하기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두 도시는 경제 무역, 첨단 기술, 문화, 교육, 의료, 스포츠, 행정 관리, 관광 등 많은 분야에서 우호 합작과 교류를 전개하고, 공동 발전을 촉진하고 중영 양국의 우호 관계 발전에서 공헌을 할 것을 모두 동의했다.

 

 또한, <대련직업기술학원 및 영국 서북지구학원 합작계약서>, <대련대학미술학원 및 글래스고미술학원 합작계약서>, <대련외국어대학교 및 퀸스 대학교 벨파스트 합작계약서>, <대련뤼순커우구 정부 및 영국 영창과학기술혁신유한회사 합작계약서>, <대련화원커우구경제지구 및 노샘프턴대학교 중국 및 신흥경제체연구센터, 영국기업가센터 합작계약서>를 체결했다. 이런 우호 합작 계약에 의해서 쌍방은 산업, 과학기술, 학술, 교육 등 분야에서 더 깊이 있게 교류하고 합작을 전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