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IAN CHINA
로맨틱의 패션도시
대련
중국 동북 지역 대외 개방의 창구 및 가장 큰 항구 도시
>
>
>
시진핑, 키리바스 대통령 마무와 회담
시진핑, 키리바스 대통령 마무와 회담
2020-01-07

    시진핑 국가주석은 6일 인민대회당에서 키리바스의 마무 대통령과 회담했다.

 

   시진핑은 새해 벽두부터 세계적으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교차되고 불안정하고 불확정적인 요소가 많아졌다고 지적했다. 대통령 선생의 방중은 바로 북경이 새해의 첫눈을 맞이하는 때이다. 중국에는 서설이 풍년의 징조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2020년에 중국의 발전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한다.

 

   시진핑은 지난해 9월 중국과 키리바스는 하나의 중국 원칙에 기초하여 외교관계를 회복해 양국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선생과 키리바스 정부는 역사의 바른 편에 서서 전략적 안목과 정치적 패기를 충분히 구현했고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 외교관계를 회복한 이래 쌍방의 각 분야, 각 등급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전개되여 적지 않은 조기수확을 거두었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중기교류는 량국 인민의 공동리익에 부합되며 량국 관계는 발전전망이 밝다. 대통령 선생의 이번 방문은 중기 관계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우리는 기초측과 함께 노력하여 량국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오르고 더욱 많은 결실을 맺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시진핑은 양측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크고작은 나라의 일률평등을 일관하게 견지해왔으며 각국은 서로 주권과 령토완정을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 중국은 계속 평화적발전의 길을 걸으며 《나라가 강해지면 반드시 패권을 쥐는》 정책을 실시하지 않으며 다른 나라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 동시에 다른 나라가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는것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중국측은 기초측이 자주적으로 자신의 국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선택하는것을 존중하며 기초측과 고위층 및 각 급별의 래왕을 강화하고 치국리정의 경험을 공유하기를 희망한다. 이번에 량국은 "일대일로"공동건설 량해각서 등 문건을 체결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 창의를 "키리바스 20년발전계획"과 맞물리게 하고 실무협력을 확대해야 한다. 중국측은 더욱 많은 중국기업이 키리바스에 투자하여 흥업하도록 격려할 용의가 있다. 중국측은 이미 키리바스를 중국공민으로 구성된 출국관광목적지국으로 비준했으며 쌍방은 인문교류와 지방협력을 강화할수 있다. 중국은 기국과 유엔, 태평양섬나라포럼 등 다자간체제내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남남협력의 틀안에서 기국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데 계속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여 개발도상국의 공동리익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

 

   마무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기초측은 교란을 제거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회복할데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렸는데 이는 중국에 대한 신임과 신심에 근거한것이다. 기초와 중간의 교류회복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량자간의 협력은 이미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저는 기방이 드팀없이 하나의 중국정책을 실시하고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존중하며 중국의 "한 나라, 두 제도"의 방침을 지지하고 중국이 통일위업을 실현하는것을 지지할것이라고 재천명하였습니다. 기초측은 중국측이 준 귀중한 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중국측과 경제무역, 투자, 관광, 어업, 교육, 위생, 기초시설 등 령역의 협력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 기방은 중국이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공동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중국이 남남협력을 강화하고 키리바스 등 중소개발도상국을 도와 발전을 가속화하고 기후변화 등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한다. 기방은 중국측과 함께 기중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진하여 량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줄것이다.

 

   회담후 량국 정상은 량국 정부가 공동으로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는 등 여러가지 량자협력문건의 체결을 공동으로 목격했다.

 

   회담에 앞서 시진핑은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마무를 위해 환영식을 가졌다. 팽려원, 양결지, 길병헌, 왕의, 하립봉, 류신성 등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