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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생태모범시범기지 – 러싱아 마을 선보여

26일, 중국-러시아 생태모범시범기지인 러시아 마을 개업식이 뤼순커우구 톈무온천호텔에서 서막을 열었다. 뤼순커우구 당국의 리더인 주량충(周良忠), 왕차오 등 인사들이 셜가이 바이더푸 러시아 주 선양 총영사관, 러시아 사하(야쿠터) 자치공화국 포리소프 안드로이드 사비치 등  러시아 대표들과 함께 개업식에 참석했다.

 

카이스그룹은 개업식에서 유네스코 러시아 연방위원회, 사하(야쿠터)공화국 주 뤼순커우 문화 및 상무대표와 각각 협의비망록을 체결하였다.

 

주량충 뤼순커우구 상무위원, 선전부 부장은 “뤼순커우구는 예로부터 러시아와 밀접한 역사내왕이 있은 도시이며 다년간의 우호적인 협력관계로 더욱 밀접하여 졌으며 특히 2009년에 뤼순커우를 개방하면서 러시아와의 협력이 많이 잦아지는 양상을 보여왔다. 뤼순커우구는 관할구 기업의 러시아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중러 양국 인민의 우호적인 문화교류를 추진하고자 한다. 오늘의 계약은 향후 중러간의 문화전시, 레저, 노후, 중의의료 등 분야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다.”

 

중국카이스그룹의 ‘러시아 마을’은 러시아 사람들이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 학업을 이어가며, 관광, 휴가를 향수하기 위하여 맞춤화 제작된 러스아풍의 멀티종합마을이다. 러시아 마을은 규획면적이 4.5제곱킬로미터에 달하며 아파트단지, CBD 비즈니스단지, 러스아풍 상업거리, 관광휴가구역, 의료, 노후안배 및 국제교육센터 등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2만여개의 입주가정와 6만여명의 사람들이 거주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현대화한 병원, 2중언어 유치원, 국제학교 등 공공시설과 사성급, 오성급 호텔, 경제호텔 등 시설들이 구비되어 있다.

 

현재 러시아 마을의 제1단계 시범구역은 이미 건설되었다. 이번 단계에는 아파트 단지, 오성급온천호텔, 학교, 병원, 사무청사, 해수욕장, 우의광장이 각각 1채씩 설계되었다. 이곳은 향후 중국어 러시아 어린이들이 여름휴가를 보내는 지역이 될 것이며 매년마다 1600명의 러시아, 중국 어린이들을 받아드릴 수 있다. 그 중에는 애국주의 교육캠프, 평화사명캠프, 예술창작캠프, 한어(러시아)계몽캠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