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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황금주 사흗날 셀프 드라이브 투어 시골 온촌관광 지속 인기 대박

어제 대련시 관광국에서 알아 본 결과 "10.1" 황금주 사흗날에 들어서면서 전시는 대련 방문 관광객을 총 45.05인 접대하였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9.1% 증가, 주요 관광지구의 중외 관광객 접대 총 인수는 55.13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 입장권 수입은 2314.59만위안으로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 주요 호텔 객실 투숙율은 87.1%에 달하였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휴일의 브라이트 스폿으로 되었다. 노호탄(老虎滩)해양공원은 시공협객VR관, 동감비월관의 비월대련, 산호관 판타지 수모구역 및 아동취향광장 등 4대 테마 프로젝트를 신규 추가하여 많은 중외 관광객의 인기를 이끌었다. SHENGYA해양세계는 "국경 7일 낙" 행사를 벌려 시민 및 관광객으로 하여금 마음속의 아름다운 해양의 꿈을 찾게 하였다. 금보신구(金普新区)는 금호산(金狐山) 유람, 세계 명품 총 감상, 북마산장(北马山庄) 재래시장 보기 및 열매 따기, 천인 태극권 전시공연 등 행사를 펼쳤다. 보란점구(普兰店区)는 온천 즐기기, 등산/열매 따기/단풍 구경하기, 생태 민박 관광 등 행사를 펼쳤다. 장하시(庄河市)는 "천문산 대련 국제 단풍잎 축제", "은석탄 홍엽 축제" 등 행사를 펼쳤다. 여순구구에서 관광객들은 관동 영화/드라마 촬영기지를 방문하여 <사랑의 변강> 드라마 촬영 과정을 가까이에서 감상 하였다.   

 

셀프 드라이브 투어는 지속적인 인기를 펼쳤다. 9시경 부터 관광지구로 통하는 각 간선도로는 교통량이 크게 넘쳐되기 시작하여 각 관광지구내의 주차장은 모두 만원되어 주변 길가의 임시 주차장도 주차장으로 되어 셀프 드라이브 투어의 자가용차가 가득 주차 되었다. 어제날 대련시에 들어 온 셀프 드라이브 투어 차량은 총 7만대에 달하였다.    

 

주요 관광지구는 인파가 떼지어 움직이고 질서는 정연 하였다. 금석탄(金石滩)국가관광리조트는 총 5.9만명의 관광객을, 노호탄해양공원은 1.43만명의 관광객을, 삼림동물원은 2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였다.

 

시골 온천관광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와방점시(瓦房店市) 향주가든시티는 1.76만명 관광객을, 감정자구(甘井子) SHENGYUAN온천산장은 0.52만명 관광객을, 금보신구 DONGQUAN온천 홀리데이인 호텔은 0.41만명 관광객을, 석하 동구(石河东沟) 시골관광은 0.6만명의 관관객을 접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