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정보
이슈
홈페이지 > 관광여행 > 다롄 개황 > 좡허시 겨울 관광 특이한 풍경- 열대 과일 따기
좡허시 겨울 관광 특이한 풍경- 열대 과일 따기

추운 겨울이 찾아오자  좡허시 육지 과수원의 신선한 과일들은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좡허시 따쩡진에 위치한 형락생태원의 열대 과일 뜯기는 추운 겨울에도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4년초부터 형락생태원은 열대 과일을 시험 재배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성스러운 재배와 과학적인 관리과정을 거쳐 용과, 파파야, 파인애플, 망고, 파초등20 여종의 열대 과일을 성공적으로 도입하였다. 올해 겨울에 생태원을 오픈하여 뜯기 시작한 홍심 용과 재배구역은 관광객들에게 타향의 경치를 마음껏 느끼게 하였을 뿐만아니라 자연 성숙한 용과를 맛있게 시식하게 하여 관광객들의 깊은 사랑을 받았다. 12 월 21 일 생태원에서 만난 시민 장여사는 “바깥공기가 안 좋아 야외 활동이 힘들어요. 아이들을 데리고 이곳을 찾아 열대 과일을 따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두 손으로 직접 뜯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면서 반갑게 말했다. 생태원에서 새로 도입한 열대 과일은 따쩡진 관광 경제 발전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아울러 겨울 농한기 시절 따쩡진 주민들이 이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소득을 증가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