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정보
이슈
홈페이지 > 관광여행 > 다롄 개황 > 제9회 중국 대련(뤼순) 국제 벚꽃축제, 성대히 개막
제9회 중국 대련(뤼순) 국제 벚꽃축제, 성대히 개막

4월 21일 밤, 대련 시 관광청과 뤼순커우구 인민정부가 함께 개최하는 제9회 중국 대련(뤼순) 국제 벚꽃축제는 뤼순 203벚꽃공원에서 막을 올렸다.

 

시 위원회 상무위원, 선전부 장관 이펑우, 시 정치협상위원회 부주석 곡위 및 92538부대, 시 관광청, 시 문화체육국과 시 외사 사무실 등에서 온 지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시 관광청 부청장 장봉은 개막식을 주재하였다. 뤼순커우구 구장 이군이 먼저 환영 인사를 드린 후 시 위원회 상무위원, 선전부 장관 이펑우가 벚꽃축제의 개막을 선포하였다.

 

 개막식 당일에 203 벚꽃공원에서 벚꽃 구경과 답청을 하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모였다. 50만 핑방미터의 관광 지구에서 3,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순차대로 꽃을 피우고 있다. 그리고 목련꽃, 개나리, 꽃해당화, 자정향 등 다양한 꽃들이 있다. 벚꽃축제 동안에 밤벚꽃 구경이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찬란한 불빛 속에서 벚꽃이 천연적 낭만과 아름다움을 뽐내면서 신비로운 요염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이번 벚꽃축제는 ‘낭만 벚꽃, 안전 여도’를 주제로 하며 대중문화 체육 활동 및 춘계 꽃구경〮답청 활동을 플랫폼으로 한다고 했다. 활동 기간에 개막식, 밤벚꽃 구경, 건축 실경 장체 3D 투영쇼, 봄맞이 대전, ‘뤼순 문화’ 관광 콘텐츠 발표회, 만국 풍속 봄맞이 공연, 벚꽃 라이딩, 맹도견 인도하의 맹인 벚꽃 구경 공익 활동, Sakura Music Live--벚꽃축제 미니 콘서트, cosplay 애니메이션쇼, ‘벚꽃+과학기술’ 친자 원유회, 삼생삼세 십리벚꽃 중의 ‘올 시티의 댄스’와 ‘올 시티의 뜨거운 사랑’, 백만 관광객 벚꽃구경, 벚꽃 미용마사지 온천 관광, 과학지식 보급 교육 관광 및 녹색 농촌 생태 체험 관광 등 20개 계열 주제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많은 혜택이 있어 즐겁고 화목한 축제 분위기를 만들 것이다.

 

동시에 전역 관광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하여 뤼순커우구 정부는 5월 1일부터 뤼순관광그룹 소속의 백옥산 관광 지구, 동계관산 관광 지구, 203 관광 지구(벚꽃축제 기간 제외) 및 군항공원을 대중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