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정보
이슈
홈페이지 > 관광여행 > 다롄 개황 > 소흑산조각예술마을(小黑山雕塑艺术部落), 진푸신...
소흑산조각예술마을(小黑山雕塑艺术部落), 진푸신구 문화관광 새 명함

    21일 오전 소흑산조각예술마을이 공식적으로 개방했다. 여기서 제2회 대련조각예술초대전도 동시에 개막했다. 이번 초대전은 대련 고등 교육 기관의 조각전공 선생과 국내 유명한 조각가 및 신예 청년 예술가들이 정성 들여 창작한 작품을 모았으므로 대련 예술계의 교류 성회이며 신구의 문화관광에서도 새로운 볼거리가 되었다.

    유금홍 진푸신구당공위 위원과 선전부 부장이 출범식에 참여하고 기념 테이프를 끊었다. 소흑산조각예술마을은 2008년 6월에 건립되었고 총 투자액이 2억 원이다. 토지 점용 면적이 80묘이며 건축면적이 1.5만 평방미터이다. 20묘의 조각공원 및 2,400평방미터의 미술전람관, 민속, 낚시 호수, 농업체험원 등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예술창작센터와 예술가사생기지로 만들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대련 8대 대학교에서 온 조각 예술 분야에서의 우수한 예술가의 명품 백 여 건을 집중적으로 전시했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웅장한 조각 예술 향연을 보여 줬다.

    소흑산조각예술마을은 ‘2017 신구 40개 특별 관광 프로젝트’ 중의 하나이다. 작품 전시, 문화 관상, 예술 체험, 전문 교육, 학술 교류와 조각 수장 기능을 포함한 향촌조각공원이 이미 건립되었다. 앞으로 조각마을이 국내를 향하는 개방형 전시 플랫폼을 만들고 국가전역관광시범지구(国家全域旅游示范区)를 구축하는 짙은 문화적 분위기를 창조할 것이고 대련 및 동북 지역의 문화 진흥에 유력한 받침을 제공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소재지인 삼십리보가도(三十里堡街道)는 이 특색 프로젝트를 이용하며 풍부한 문화 축적과 소흑산의 자원 우세에 의지하여 ‘소도시, 큰문화(小城镇,大文化)’ 브랜드의 창조에 힘을 써서 문화로 관광을 촉진하고 품위를 향상하며 경제를 발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