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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성해 전시 센터에서 제5회 다롄 해삼절 개막

12월 6일, 운남성 관광 발전 위원회에서는 쿤명시, 푸얼시, 바오산시, 리장시, 다리저우, 반나저우, 훙허저우, 추슝저우 등 9개 시 및 저우의 관광 주관부서 및 일부 관광업체와 함께 선전을 하기 위해 다롄을 방문하였다. 오후 야러수앤 호텔에서 “칠색 운남 관광의 천국” 동북 관광 시장 설명회를 거행하였다. 운남성 관광 발전 위원회 순시원 원광한, 시 관광국 부국장 증무령이 회의에 참석하고 발언까지 하였다. 다롄의 관광사, 관광업체 및 본시 매체 등 300여명이 이번 설명행사에 참석하였다.

 

회의에서, 시 관광국 부국장 증무령은 우선 운남 관광 대표단이 다롄을 방문하여 선전을 하는데에 대해 열정적으로 맞이해주었다. 그리고 운남은 우리 나라의 관광 대성이므로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리장고성, 옥룡설산, 석림, 대리고성 등 은 전부 익숙한 관광지이며 운남은 우리 시민들이 가장 즐기는 국내 관광 목적지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운남과 다롄 관광시장의 교류 및 합작을 추진하고 두곳을 각자의 관광 목적지로 관광객을 모으며 더욱 심층적인 관광 합작을 이루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하였다.

 

운남성 관광 발전 위원회 순시원 원광한은 운남 관광자원의 자질과 우세를 빌어 관광 실력이 있는 성을 건설 및 개발하기 위한 실천업무에 대해 중심발표를 하고 운남 관광 발전의 전반 현황과 경험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자세히 소개하였다. “국내일류” 관광 목적지로 성장하기 위한 관점을 중심으로 “칠색 운남 관광의 천국” 관련 전반 이미지를 소개하였다.

 

설명회 현장을 찾아주신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운남의 가요공연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시각과 청각의 연회를 선사하였으며 설명회에 즐거운 분위기를 더 한층 가해주었다. 여러 시의 발표자는 행사에 참석하신 손님들과 두 지역 관광발전의 새로운 마인드, 새로운 목표, 새로운 조치 그리고 두 지역간의 관광 합작 및 교류 플랫폼과 루트를 넓히는데 대해 적극 검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