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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1차 회의 원만 폐막

2018-01-26

 

어제 오전, 대련 시 제 16기 인민대표대회 1차 회의는 각 의정을 원만히 완성한 후 세계박람광장에서 원만히 폐막하였다.

 

 대회 집행주석은 담작군, 이경서, 소성봉, 담성욱, 왕열, 유애군, 곡효비, 왕평, 장세곤, 심려영, 유효빈이다. 이경서가 회의를 주재하였다.

 

 회의는 표결을 통해서 <<대련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1차회의 선거 방법> 개별 내용의 수정에 대한 결정>을 통과하였다. 무기명 투표 통해서 73명 동지를 랴오닝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에 참석할 대표로 선정하였으며, 37명의 동지를 대련 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으로 선거하였다. 소성봉을 대련 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으로, 이얼공, 왕진양, 유유목, 유효빈을 부주임으로, 강건국을 비서장으로, 담성욱을 대련시인민정부 시장으로, 노임, 온설경, 학명, 양요위, 낙동승, 근국위를 부시장으로, 학홍군을 시검찰위원회 주임으로, 주염을 시중급인민법원장으로, 오철을 시인민검찰원 검찰장으로 선임하였다.

 

 새로 당선된 시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부주임, 비서장, 시인민정부 시장, 부시장, 시검찰위원회 주임, 시중급인민법원장, 시인민검찰원 검찰장은 순차로 의장석에 올라가 대표들과 만났다.

 

 회의에서 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각 전문위원회의 구성원 후보를 통과하였으며, 정부업무보고에 대한 결의와 대련 시 2017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계획 집행 상황 및 2018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계획 결의, 대련 시 2017년 예산 집행상황과 2018년 예산 결의, 그리고 시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업무보고, 시중급인민법원 업무보고, 시인민검찰원 업무보고 결의를 통과하였다.

 

 잇따른 헌법 선서에서 소성봉은 선서 대표로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선정된 시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구성원, 시정부 시장, 부시장, 시검찰위원회 주임, 시중급인민법원장, 표결 통과한 시인민대표대회 각 전문위원회 성원들과 함께 헌법에 선서하였다.

 

 대회 각 의정을 완성한 후 이경서는 발언하였다. 그의 발언에 따르면, 대련 시 미래 5년의 발전 청사진이 이미 완성되었고 2018년의 목표와 임무도 명확해졌으며 새 국가 기관 지도자들도 법에 따라 선거되었으니 중국공산당 대련시위원회의 견실한 지도에 따라 우리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열심히 실천하고, 시진핑 신시대 중국식사회주의 사상의 위대한 기발을 높이 들면서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의 권위와 집중 통일 지도를 철저히 옹호하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심하여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착실히 업무를 전개하여 새로운 시대에 대련 ‘양선구’ 건설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할 것이다.

 

 회의는 장엄한 국가 소리에서 폐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