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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제16회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의 각 준비작업이 완료되었다

2019-01-05

    어제 신문 대변인 강건국 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비서장은 대련시 제16회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를 2019년 1월 9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회의 각항 준비작업이 이미 완료되었고 453명의 시 인민대표가 만만치 않은 정치적 열정으로 대회의 승리적인 개최를 맞이하고 있다.

 

     강건국은 곧 열릴 시의 제16회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는 전 시 위아래로 심도 있게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사회주의 사상과 당의 19대 정신, 시 위원회 12회 8차 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여 대련의 전면적이고 다각도의 진흥를 추진하는 결정적인 시기에 개최한 중요한 회의이며, 도시 전체 민중의 정치 생활에서 중요한 일이기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회의 주요 임무는 인민대표대회, 인민정부, 인민법원, 인민검찰원, 재정 예산,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 계획 등 6가지 보고를 청취하고 <대련시 환경보호조례(개정안)>를 통과하며 인미대표대회 기관 설치를 심의하고 인민대표대회 위원회 구성 인원 명단을 통과하는 것이다.

 

    알리는 바에 의하면 시 인민대표대회 사무위원회는 대회의 준비작업을 매우 중요시하며, 준비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준비작업지도팀도 구성했다. 그리고 대표자를 소직하여 수사연구와 집중시찰을 깊숙이 전개하고 민중 여론을 파악하고 일부양원(인민정부, 인민법원, 인민검찰원) 업무를 이해하여 각 항목의 보고를 심의하기에 충분한 준비를 갖추었다. 준비작업협동회, 후방근무 보장, 안보, 홍보, 민원 조정 등 관련 회의를 소집하여 관련 작업을 배치하였다. 또한 대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고서 초안 알 에프 시, 대표자 회의 참가 등 작업을 완성하고, 관련 작업 요구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