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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시 지도자, 정협 홍콩·마카오 위원 및 특약 인사와 좌담을 가져

2019-01-09

    1월 8일 밤의 빵취이다오호텔 5호 빌딩의 장미홀에는 등불이 찬란하며 분위기가 열렬하다. 시정협 제13기 2차회의에 참석한 홍콩·마카오 위원 및 특약 인사들이 시 지도자들과 함께 모여서 대련의 진흥과 발전에 대하여 상의했다. 성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시위원회 서기인 담작균이 참석하며 발언했다. 시위원회의 부서기이자 시장인 담성욱, 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초성봉 주임이 참석했다. 시정협 주석 왕기요가 좌담회를 주재했다. 시위원회 상무위원이자 비서장인 웅박력과 시정협의 왕영걸 부주석, 시정부의 의경도 비서장, 시 정협의 안기 비서장이 참석했다.

 

    이문휘, 관훈걸, 장좌민, 장학삼, 이자분, 나채연, 하패림과 엄조기 등 홍콩·마카오 위원과 특약 인사들이 발언하고 대련시의 경제사회 발전 성과에 대하여 축하했고 ‘일대일로’ 진출,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건설 참여, 자유무역항구 건설 신청, 양로 서비스 인재 양성의 강화, 그리고 중소기업 지원 등에 대하여 의견과 건의를 제시했다.

 

    담작균에 따르면 지난 해 각 시정협 홍콩·마카오 위원과 특약 인사들이 대련에 관심을 주면서 대련의 경제사회 발전 건설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참여했고 이번에 수고를 마다하지 않아 먼 곳에 왔는데 대련에 대한 깊은 정을 충분히 보여 줬다. 담작균이 대련시 위원회,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시정부, 시정협과 전시 인민을 대표하여 이번 회의에 특별히 참여하는 각 홍콩·마카오 위원과 특약 인사들을 환영하고 모두가 오랫동안 대련의 경제사회 발전에서 한 이바지에 대하여 감사했다.

 

    담작균이 밝힌 바에 따르면 2018년 당 중앙 및 성위원회의 올바른 지도에 따라 우리가 안정 속에서 진보를 추구하고 높은 열정을 유지하면서 열심히 노력했다. 과학기술 대련, 실업 대련, 개방 대련, 생태 대련, 민생 대련을 열심히 건설했고 경제 발전의 질이 계속 향상되었고 인민 대중의 획득감, 행복감과 안점감도 계속 증가했다. 우리가 랴오닝성의 진흥과 발전에서 선두두자의 역할을 매우 좋게 발휘했다. 이런 성적은 전시 인민의 노력 덕분이고 각 홍콩·마카오 위원과 특약 인사들이 자신의 책임을 다 하고 좋은 건의와 대책을 내놓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과도 불가분하다. 2019년은 신중국 성립 70주년이고 소강사회 전면 거설의 결정적인 시기이다. 우리가 시진핑의 신시대 중국식사회주의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안정 속에서 진보를 추구한다는 전체적인 기조를 견지하고 질적 발전의 요구를 잘 파악하고 ‘4가지 단점’의 보완에 속도를 내고 ‘6가지 중점 작업’을 관철하고 전시 인민과 함께 대련의 진흥과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담작균이 강조했다.

 

    또한, 각 시정협 홍콩·마카오 위원과 특약 인사들이 광범위한 해내외 연락망과 매우 큰 사회 영향력이 있어 모두가 경로가 원활하며 열락이 광범위하다는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과학기술 혁신 능력의 제고, 선진 제조업의 발전, 자유무역항구의 건설, 대외개방의 확대 등에서 적극적으로 건의를 내놓고 대련의 질적 발전에 필요한 좋은 건의를 주고 대련의 진흥과 발전을 목적하고 대련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서 조언을 주고 대련을 건설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함께 노력하여 더 아름다운 대련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