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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수 첫날, 뤼순터미널의 각 업무 질서 있게 추진

 설운수의 첫날에는 뤼순터미널의 각 업무는 안정적이며 질서 있게 추진되었다. 하루의 고객량은 안정적이며 총 7300여 명의 승객을 보냈고 이는 동기대비 10%가 줄었다.

 

 터미널 설운수 업무 지도자그룹은 운수의 각 부분을 현장에서 순시하면서 감독했고, 주로 안전을 중점으로 하고 운영 차량과 임대 업자들과의 설운전 안전책임서를 모두 체결했으니 운영 차량의 각 지표가 요구에 부합하도록 확보했다. 교통, 치안과 파출소 근무자들과 현장 회의를 통해서 돌발 상황과 세분 안전 문제에 대하여 협상을 통해서 현장에서 바로 해결했다. 역무 스태프와 함께 설날 첫날 업무회의를 열어 스태프들에게 고객에게 친절하며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질문을 꼼꼼히 대답하고 고객의 어려움을 주동적으로 해결해 주도록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