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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대련 독서시즌’ 및 2018 ‘진푸신구 독서시즌’ 개막
2018-04-25

 어제는 세계독서일이다. 오전 10시, 개발구 대극원에서 이봉우 시 위원회 상무위원과 선전부 부장과 유강 시 정치협상위원회 부주석은 ‘지혜의 책’을 함께 열어 제9기 ‘대련 독서시즌’ 및 2018 ‘진푸신구 독서시즌’ 활동의 개막을 선포했다. 기정, 유금홍, 모장이, 염려명 등 신구지도자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서향진푸(书香金普)> 홍보 영상을 통해서 신구에서 전 국민 독서 등 활동에서 거둔 성과를 전시했다. <가유서향최치원(家有书香最致远)> 등 멋진 프로그램과 특별 귀빈의 독서 소감 활동은 ‘독서·수신(读书·修身)’, ’독서·제가(读书·齐家)’, ‘독서·강국(读书·强国)’을 맥락으로 독서의 매력을 전시했고, 현장 800여 명 관객으로 하여금 ‘서향(书香, 책의 향기)’의 세계에 빠지도록 했다. 개막식 전 활동에 참여한 지도자들이 또한 ‘진푸신구 수상 문예작품 전시회’를 참관했다.

 

 대련시는 문화 강시(强市)를 오랫동안 만들었고 학습형 도시 건설에 속도를 내면서 ‘대련 독서월’과 ‘전민학습주(全民学习周)’ 등 활동을 연속 전개했으므로 ‘학습대련’, ‘서향대련’의 도시 브랜드를 점차 만들었으며 ‘전국문명도시’란 명판에 선명한 문화 부호를 부여했다. 올해 ‘독서월’은 ‘독서시즌’으로 연장되어 두 달 동안 지속할 것이다. 그간 각 등급의 각종 독서 홍보 활동, 독서 경기, 평선, 추천과 공익 독서 등 활동이 개최될 것이다.

 

 신구 ‘독서시즌’이 동시에 개막했다. 마교자가도(马桥子街道) 스타동네, 대고산가도(大孤山街道) 해경사구 등에서 독서 활동이 이미 시작했고 신구 ‘독서시즌’을 위한 분위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