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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 전일본-러시아감옥 박물관에서 “항일전쟁중의 국제우인” 전시회 개최
2015-05-18

 

        일전, 전세계 파시스트반대전쟁과 중국인민항일전쟁의 승리70주년을 맞이하여 대형항전주제 특별전시 “항일전쟁중의 국제우인” 전시회가 여순 전 일본-러시아감옥 박물관에서 개시되었다. 

 

        “항일전쟁중의 국제우인” 전시는 대련시 문화방송국에서 주최하고 여순 전일본-러시아감옥 박물관과 심양 9.18역사박물관에 도맡아 역사를 기억하고 선열을 기리고 평화를 사랑하고 미래를 개척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항일전쟁중의 국제우인”전시회는 20명의 중국항전사업에서 뛰어난 공헌을 한 국제우인들의 빛나는 업적에 대하여 전시하였다. 그들은 쏘련, 미국, 영국, 캐나다, 인도, 독일, 폴란드, 조선, 일본 등 국가에서 왔으며 일부는 신문기자로 전선에서 취재하고 선전하였으며 일부는 의료팀에 참가하여 전쟁터에서 죽음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부상자들을 돌보았으며 일부는 항일전쟁중의 각종 건설에 참여하였으며 일부는 직접 항일전쟁에 뛰어들었다… 그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귀한 생명을 바쳤다. “전시회”는 155폭의 진귀한 역사그림과 대량의 실물전시품을 결합하여 국제우인들이 중국항전지원에서의 감동적인 사실을 진실하게 재현하였으며 그들의 위대한 국제주의 정신과 침략에 맞서고 평화를 유지하는 정의로움을 표현하였다. 전시는 47일간 지속되며 6월 30일에 끝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