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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구구 장애인연합에서 장애인 대학생 창업 전력지지
여순구구 장애인연합에서 장애인 대학생 창업 전력지지
2015-05-19

 

        2013년 여순구구가 “여순구구 장애인대학생 창업지지 임시시행 방법”을 반포한 이래 여순구구 장애인협회는 적극적으로 작업을 개시하고 장애인대학생의 창업을 지지하여 그들로 하여금 다시 인생가치를 실현하게끔 하였다. 

 

       등봉가도의 맹인대학생 리평은 행운스럽게 첫회 지지대상이 되었다. 2년간, 여순구구 장애인협회는 리평에게 5만원의 지지자금을 전달하였으며 무료로 마사지체험카드 발부와 매체를 통한 리평을 모델로 한 공익광고제작 등 방식으로 지지성 선전을 하여 리평의 마사지원을 소개하였다. 현재, 리평의 월수입은 4,5천원에 달한다. 

 

       추흠은 구강전공의 석사졸업생이다. 몇년전 줄곧 다른 사람 밑에서 일을 하였지만 가정빈곤과 자신의 원인으로 인하여 창업하여 수입을 늘이고픈 생각을 해왔었다. 여순구구 장애인협회는 그녀의 사정을 요해한 후 지역 위생국과 여러차례 협조하여 특별신청을 허락받았다. 노력을 통하여 여순구구 위생부문은 추흠을 위하여 관례를 깨고 심사수속을 진행하였다. 근일, 그녀는 두번째로 되는 여순구구 장애인협회의 지지자금 2만원을 발급받았다.  

 

       요해에 의하면 여순구구 호적인 동시에 “장애인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국가에서 승인한 전일제 보통고등학교의 학력, 특수학원학적을 소유하고 있고 5년내 창업하거나 개체경영에 종사하여 취업한 경력이 있으며 “기업법인경영허가증”, “개체공상호 경영허가증”, 고정적인 경영장소가 있거나 일년이상 건물임대계약서를 갖고있는 장애인대학생들은 소재가도를 통하여 장애인협회에 지지신청을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