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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시, 택시 시장 전문 정돈 전개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대련 시에서 50여 일 동안의 택시 시장 집중 정돈을 전개할 것이다. 당의 제19회 인민대표대회의 개최 및 대련 시에서 진행될 하계 다보스포럼 등 중요한 활동을 맞이하기 위하여 5월 12일 시 교통국은 택시업 동원 대회를 개최해서 택시업은 도시의 서비스업종으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 시민과 내방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올해는 대련 시 택시업의 서비스 질을 향상하는 일년이다. 연초부터 시 교통국은 공안 등 부문의 지지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쟁취하여 택시업 백일 전문 정돈 행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에서 집법 인원 200여 명을 출동하였고 연합 집법 20회를 전개하였다. 불법 운영 차량 82대를 처리했고 불법경영 행위를 강력히 단속하여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

 

정돈 행동 기간에 시내 중심 구역(공항, 부두, 기차역, 버스터미널, 고속철도역, 상업지구, 관광 지구, 고등교육 기관을 포함한 25개 중점 구역)에 대하여 지속적인 조사 및 정돈을 진행할 것이다. 각 구, 시, 현의 교통 부문은 택시업 관리의 속지화 책임을 전면적으로 이행하여야 한다.

 

전문 정돈이 끝난 후 원인 분석과 경험 강화를 계속하고 일상 감독관리 및 전문 정돈을, 홍보교육과 조사, 단속을, 전면 관리 및 중점 관리를 결합하여 엄격한 통보, 감독, 상벌 및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연합 집법 체계를 구축하고 보완함으로써 불법 운영 억제의 고압적 태세를 유지하고 문제 반등을 철저히 피하고 시장 환경의 지속적인 호전을 추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