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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푸신구 교통경찰이 도로 교통질서 정돈 행동을 전개

지금부터 이번 달 21일까지 신구는 ‘평안 행동’ 도로 교통질서 정돈 행동을 할 것이다. 이 기간에 신구의 교통경찰은 모두 출동하여 분점을 내어 24시간으로 회전식으로 집법하여 불법 교통 행위를 정돈하고 도로 교통의 안전, 안정과 질서를 확보한다.

 

 ‘평안 행동’ 기간에 신구의 교통경찰은 과속, 과적재, 정원 초과, 음주운전, 마약운전, 학교 주변의 교통 안전 위반 행위 등을 중점으로 정돈할 것으로 알고 있다.

 

통계 데이터에 따라, 도로 교통질서 정돈 활동이 전개된 후 16일 점심까지는 신구에서 음주운전 19건, 과적재 및 정원 초과 65건을 조사〮처리했고 모토바이 52대를 가압수하였고 불법 주차 936건을 처리하였으며 무면허 운전 3건, 번호판〮면허증 관련 불법 행위 7건을 처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