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의 패션도시
대련
중국 동북 지역 대외 개방의 창구 및 가장 큰 항구 도시
대단한 성과를 거둔 진푸신구!
2017-02-13 09:21

춘제 연휴가 끝나고 진푸신구(金普新區)에 좋은 소식이 잇달아 전해졌으며, 기회를 잡아 발전하는 봄날이 앞당겨 도래하였다.

 

가장 고무적인 좋은 소식은 랴오닝(遼寧)자유무역구 전체방안이 정식으로 국무원에 보고되었고, 올해 상반기 현판식 행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전체방안 중 랴오닝자유무역구 면적은 총 120제곱킬로미터이고 선양(沈陽), 다롄(大連), 잉커우(營口) 3개 구역으로 나뉘며, 이중 선양 구역은 30킬로미터, 다롄 구역은 60킬로미터, 잉커우 구역은 30킬로미터에 달한다. 진푸신구는 자유무역구 기회를 잡아 주동성을 확보하였으며, 현재까지 이미 상하이(上海), 광둥(廣東), 톈진(天津), 푸젠(福建) 등 자유무역구의 성숙된 경험 정책 정리, 자유무역구 산업정책 리스트 제정, 자유무역구 법률문건 편성 등 수십가지 업무를 완성했다. 다음 단계, 신구는 자유무역 각 구역별 실시방안을 다그쳐 제정하고, 자유무역구 정책의 실행을 다그쳐, 자유무역구 건설의 양호한 업무체제를 형성하고, 상하이 등 자유무역구 경험을 복제하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자금유치, 기술도입 및 인재 도입을 하여 자유무역구 핵심구를 구축할 것이다.

 

또 한가지 고무적인 소식은 랴오닝성위원회, 성정부의 ‘다롄 진푸신구 건설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실시의견’이 정식 인쇄 발부되었고, 랴오닝성 전체의 역량을 모아 진푸신구의 건설발전을 추진할 것이라 명확히 밝혔다. 이로 랴오닝자유무역구, 개방형 경제 신체제 종합시범실험구, 중국(다롄)국제전자상거래 상무종합실험구, 선다(沈大)국가자주혁신시범구와 진푸신구의 건설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성위원회, 성정부의 실시의견 등 ‘5대 유리한 요인’이 진푸신구에 집결되었으며, 신구는 기회 집중, 정책 복합, 우세 부각, 잠재력 방출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프로젝트 건설에 관한 좋은 소식이 춘제 연휴가 끝나고 출근 첫날에 전해졌다. 다롄완(大連灣) 해상교통공사, 다롄 새 공항, 광양(光洋) 스마트 장비 제조산업원, 스제(世杰)항공생산기지, 이성다화(逸盛大化)의 폴리에스테르 절편, 인텔 비휘발성 저장장치, VITUP 양로휴가중심 등 신구, 다롄 및 동북지역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프로젝트가 다롄시 ‘2017년 중대 프로젝트 추진업무 실시방안’에 입선했다. ‘방안’에 따라 다롄시 관련 부문은 이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거시적 지도, 종합적 조정과 독촉검사를 확대하고, 국가 중대 특별건설기금 등 정책을 충분히 잘 사용하며, 절차를 간소화 하고, 미리 개입하며, 심사 기한을 압축하고, 보장업무를 전면적이고 착실히 추진하여, 프로젝트의 추진과 건설에 담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중, 신구 및 다롄시민이 손꼽아 기다리던 중점 공사——다롄완 해상교통 공사가 올해 초보적인 설계 허가, PPP 사회자본 입찰 등 업무를 완성하여 하루 속히 착공할 계획이다.

 

‘정월보름까지 설’이라고 이번주 여전히 짙은 설 분위기 속에서 신구는 ‘사람이 부지런하면 봄도 일찍이 찾아 온다’의 열정으로 대형 프로젝트가 계속하여 진푸신구에 ‘집결’하고 기업이 마음놓고 생산에 임하도록 했다. 2월 8일, 중국교통건설주식유한회사 제2항해업무공정국유한회사 동북지역 본사건물 및 동북건축물류산업원 프로젝트, 다롄국제금융중심 프로젝트가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구에 입주했다; 2월 9일, 푸완(普灣)경제구 새해 첫번째 대형 프로젝트인 둥린(東霖)식품 새 공장이 시험 생산에 들어갔으며, 신구 ‘블루경제’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

 

올해 1월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신구는 ‘시작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1월, 신구 신규 시장주체는 1356개로 기존대비 5.45% 증가했다; 개발구 국세 첫달 세수수입은 16.57억 위안으로 기존대비 10.22% 증가했다; 개발구 지방세 첫달 세수수입은 10.45억 위안으로 기존대비 6.4% 증가함으로써 한해의 좋은 출발을 보였다.

 

경제정보
2017-02-13 09:21

춘제 연휴가 끝나고 진푸신구(金普新區)에 좋은 소식이 잇달아 전해졌으며, 기회를 잡아 발전하는 봄날이 앞당겨 도래하였다.

 

가장 고무적인 좋은 소식은 랴오닝(遼寧)자유무역구 전체방안이 정식으로 국무원에 보고되었고, 올해 상반기 현판식 행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전체방안 중 랴오닝자유무역구 면적은 총 120제곱킬로미터이고 선양(沈陽), 다롄(大連), 잉커우(營口) 3개 구역으로 나뉘며, 이중 선양 구역은 30킬로미터, 다롄 구역은 60킬로미터, 잉커우 구역은 30킬로미터에 달한다. 진푸신구는 자유무역구 기회를 잡아 주동성을 확보하였으며, 현재까지 이미 상하이(上海), 광둥(廣東), 톈진(天津), 푸젠(福建) 등 자유무역구의 성숙된 경험 정책 정리, 자유무역구 산업정책 리스트 제정, 자유무역구 법률문건 편성 등 수십가지 업무를 완성했다. 다음 단계, 신구는 자유무역 각 구역별 실시방안을 다그쳐 제정하고, 자유무역구 정책의 실행을 다그쳐, 자유무역구 건설의 양호한 업무체제를 형성하고, 상하이 등 자유무역구 경험을 복제하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자금유치, 기술도입 및 인재 도입을 하여 자유무역구 핵심구를 구축할 것이다.

 

또 한가지 고무적인 소식은 랴오닝성위원회, 성정부의 ‘다롄 진푸신구 건설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실시의견’이 정식 인쇄 발부되었고, 랴오닝성 전체의 역량을 모아 진푸신구의 건설발전을 추진할 것이라 명확히 밝혔다. 이로 랴오닝자유무역구, 개방형 경제 신체제 종합시범실험구, 중국(다롄)국제전자상거래 상무종합실험구, 선다(沈大)국가자주혁신시범구와 진푸신구의 건설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성위원회, 성정부의 실시의견 등 ‘5대 유리한 요인’이 진푸신구에 집결되었으며, 신구는 기회 집중, 정책 복합, 우세 부각, 잠재력 방출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프로젝트 건설에 관한 좋은 소식이 춘제 연휴가 끝나고 출근 첫날에 전해졌다. 다롄완(大連灣) 해상교통공사, 다롄 새 공항, 광양(光洋) 스마트 장비 제조산업원, 스제(世杰)항공생산기지, 이성다화(逸盛大化)의 폴리에스테르 절편, 인텔 비휘발성 저장장치, VITUP 양로휴가중심 등 신구, 다롄 및 동북지역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프로젝트가 다롄시 ‘2017년 중대 프로젝트 추진업무 실시방안’에 입선했다. ‘방안’에 따라 다롄시 관련 부문은 이상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거시적 지도, 종합적 조정과 독촉검사를 확대하고, 국가 중대 특별건설기금 등 정책을 충분히 잘 사용하며, 절차를 간소화 하고, 미리 개입하며, 심사 기한을 압축하고, 보장업무를 전면적이고 착실히 추진하여, 프로젝트의 추진과 건설에 담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중, 신구 및 다롄시민이 손꼽아 기다리던 중점 공사——다롄완 해상교통 공사가 올해 초보적인 설계 허가, PPP 사회자본 입찰 등 업무를 완성하여 하루 속히 착공할 계획이다.

 

‘정월보름까지 설’이라고 이번주 여전히 짙은 설 분위기 속에서 신구는 ‘사람이 부지런하면 봄도 일찍이 찾아 온다’의 열정으로 대형 프로젝트가 계속하여 진푸신구에 ‘집결’하고 기업이 마음놓고 생산에 임하도록 했다. 2월 8일, 중국교통건설주식유한회사 제2항해업무공정국유한회사 동북지역 본사건물 및 동북건축물류산업원 프로젝트, 다롄국제금융중심 프로젝트가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구에 입주했다; 2월 9일, 푸완(普灣)경제구 새해 첫번째 대형 프로젝트인 둥린(東霖)식품 새 공장이 시험 생산에 들어갔으며, 신구 ‘블루경제’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

 

올해 1월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신구는 ‘시작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1월, 신구 신규 시장주체는 1356개로 기존대비 5.45% 증가했다; 개발구 국세 첫달 세수수입은 16.57억 위안으로 기존대비 10.22% 증가했다; 개발구 지방세 첫달 세수수입은 10.45억 위안으로 기존대비 6.4% 증가함으로써 한해의 좋은 출발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