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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명절 연휴, 다롄 봄여행의 서막
2017-04-05 08:21

올해 청명절 연휴 기간은 날씨가 따뜻하고 화창하여 성묘 및 등산과 봄 나들이, 친인척 모임, 나물 캐기, 갯벌 체험, 농어촌 밥상 체험, 온천 나들이에 딱 어울렸다.  맑고 완연한 날씨, 산들산들한 봄바람, 포근한 햇살은 봄 나들이에 최적이다. 청명절 연휴는 점차 전통을 되새기고 조상을 기리며 영령을 추모하는 중요한 명절로 자리 잡고 있으며 봄맞이 여행 성수기를 이루면서 본격적인 봄철 여행 성수기의 서막을 열었다. 3일간의 연휴 동안 다롄시 관광업계는 원활한 서비스 제공,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 순조로운 교통흐름, 심각한 관광객 민원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1. 기본 사항

3일간 다롄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은 전년대비 10.83% 증가한 66.10만명을 기록하고 관광업종 매출액은 전년대비 12.46% 증가한 9.72억위안을 달성했다. 관광지별 방문객 수와 매출액은 각각 전년대비 11.50% 증가한 35.50만명과 전년대비 12.20% 증가한 3520.20만위안을 기록했다. 이중 온천 방문객 수는 7.52만명으로 전년대비 12.10% 증가했고 농촌을 찾은 관광객 수는 9.35만명으로 전년대비 11.60% 증가했다.

 

2. 주요 특징

1) 긴밀한 협력과 안전질서 확립. 청명절 연휴 기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경찰, 소방, 교통, 임업, 관광 등 행정 주무부처에서 면밀한 주시, 치밀한 업무분담, 경비경계 강화 등 조치를 취했다.

 

2) 성묘 및 등산과 봄 나들이, 친인척 모임, 나물 캐기, 갯벌 체험, 농어촌 밥상 체험, 온천 나들이 활동은 청명절 연휴 기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한 행사이다.

 

관광지별 할인 행사 및 알짜배기 투어:

진푸신구(金普新區)은 따헤이산(大黑山) 등산 및 묘회(廟會, 잿날이나 정한 날에 절 안이나 절 입구에 개설되던 임시 시장), 샤오헤이산(小黑山) 꽃구경 봄 나들이, 페이툰(裴屯) 나물 캐기, 밍후둥거우(銘湖東溝) 온천행, 진스탄(金石灘) 탐사투어 등 다양한 알짜배기 관광노선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진스탄국제관광리조트와 따헤이산은 각각 3일간 방문객 수 12.9만명과 1.2여 만명을 기록했다.

 

라오후탄(老虎灘)해양공원은 ‘바닷새 보호 캠페인, 다함께 누리는 파란 하늘’을 테마로 한 ‘제8회 바닷새 보호 패스티벌’을 개최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참신하고 새로운 연휴를 선물하면서 3일 동안 1.2만명을 넘는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삼림동물원은 ‘건강한 산책길 빈하이로, 동물원 즐기면서 동물과 친해지기’ 행사를 개최하여 3일 동안 5만명에 근접한 관광객 수를 기록했다. 시자오(西郊)국가급삼림공원은 관광객과 다롄시민들이 제일 선호하는 봄 나들이 지역으로 일 평균 방문객 수는 3만명이 넘는다. 연휴 기간 진룽스(金龍寺)삼림공원과 차안촌(岔鞍村)을 찾은 방문객 수는 각각 1.1만 여명과 3만 여명을 기록했다. 밍후(銘湖)온천목장은 입장료를 면제하고 무료 개방하고 동물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면서 연휴 기간 1만 여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샹저우전원타운(香洲田園城)은 연휴 기간 방문객 수 2.5만 여명을 기록했다. 잉거스식물원(英歌石植物園)은 1천 여종에 달하는 화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가족의 웃음소리와 아름다운 순간을 담는 촬영마니아들의 셔터소리가 가득했으며 연휴 기간 방문객 수는 8000여명을 기록했다. 창하이현은 ‘화창한 봄날, 창하이 만남 약속’이라는 테마로 한 탐조, 낚시, 해산물 먹거리탐방 3대 메인 행사를 선보이면서 연휴 동안 방문객 수 5천 여명을 기록했다.  

 

3) 무료 개방 보편화 추세.

관광지별로 자유 이용권 할인, 인터넷 예매 할인 등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인터넷은 각 관광지의 주요 할인 채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4) 자가운전여행은 청명절 연휴 기간 주요 수단으로

자가용 차량의 증가에 따른 자가운전여행은 갈수록 연휴 기간 단거리 나들이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농촌여행 관광객 중 60% 이상을 자가운전여행객이 차지했다.

 

5) 관광서비스 자원봉사자들이 이룬 특별한 광경

4월 1일 중산구(中山區) 둥강음악분수광장(東港音樂噴泉廣場)에는 30여명의 유니폼을 입은 관광서비스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운치 있는 빈하이, 아름다운 중산’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관광문의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들은 열정적이고 활력있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다롄시 풍경 홍보와 함께 다롄시 문명관광 홍보팀 역할을 수행했다.

 

6) 다롄시공익총회에서 ‘올가을 노전사 자원봉사팀과 라오후탄산하이예술단 자원봉사팀’을 조직하여 ‘영웅공원’에서 혁명열사 성묘활동과 추모행사를 진행하면서 다롄시의 훌륭한 전통교육의 일면을 보여줬다.

 

경제정보
2017-04-05 08:21

올해 청명절 연휴 기간은 날씨가 따뜻하고 화창하여 성묘 및 등산과 봄 나들이, 친인척 모임, 나물 캐기, 갯벌 체험, 농어촌 밥상 체험, 온천 나들이에 딱 어울렸다.  맑고 완연한 날씨, 산들산들한 봄바람, 포근한 햇살은 봄 나들이에 최적이다. 청명절 연휴는 점차 전통을 되새기고 조상을 기리며 영령을 추모하는 중요한 명절로 자리 잡고 있으며 봄맞이 여행 성수기를 이루면서 본격적인 봄철 여행 성수기의 서막을 열었다. 3일간의 연휴 동안 다롄시 관광업계는 원활한 서비스 제공,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 순조로운 교통흐름, 심각한 관광객 민원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1. 기본 사항

3일간 다롄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은 전년대비 10.83% 증가한 66.10만명을 기록하고 관광업종 매출액은 전년대비 12.46% 증가한 9.72억위안을 달성했다. 관광지별 방문객 수와 매출액은 각각 전년대비 11.50% 증가한 35.50만명과 전년대비 12.20% 증가한 3520.20만위안을 기록했다. 이중 온천 방문객 수는 7.52만명으로 전년대비 12.10% 증가했고 농촌을 찾은 관광객 수는 9.35만명으로 전년대비 11.60% 증가했다.

 

2. 주요 특징

1) 긴밀한 협력과 안전질서 확립. 청명절 연휴 기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경찰, 소방, 교통, 임업, 관광 등 행정 주무부처에서 면밀한 주시, 치밀한 업무분담, 경비경계 강화 등 조치를 취했다.

 

2) 성묘 및 등산과 봄 나들이, 친인척 모임, 나물 캐기, 갯벌 체험, 농어촌 밥상 체험, 온천 나들이 활동은 청명절 연휴 기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한 행사이다.

 

관광지별 할인 행사 및 알짜배기 투어:

진푸신구(金普新區)은 따헤이산(大黑山) 등산 및 묘회(廟會, 잿날이나 정한 날에 절 안이나 절 입구에 개설되던 임시 시장), 샤오헤이산(小黑山) 꽃구경 봄 나들이, 페이툰(裴屯) 나물 캐기, 밍후둥거우(銘湖東溝) 온천행, 진스탄(金石灘) 탐사투어 등 다양한 알짜배기 관광노선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진스탄국제관광리조트와 따헤이산은 각각 3일간 방문객 수 12.9만명과 1.2여 만명을 기록했다.

 

라오후탄(老虎灘)해양공원은 ‘바닷새 보호 캠페인, 다함께 누리는 파란 하늘’을 테마로 한 ‘제8회 바닷새 보호 패스티벌’을 개최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참신하고 새로운 연휴를 선물하면서 3일 동안 1.2만명을 넘는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삼림동물원은 ‘건강한 산책길 빈하이로, 동물원 즐기면서 동물과 친해지기’ 행사를 개최하여 3일 동안 5만명에 근접한 관광객 수를 기록했다. 시자오(西郊)국가급삼림공원은 관광객과 다롄시민들이 제일 선호하는 봄 나들이 지역으로 일 평균 방문객 수는 3만명이 넘는다. 연휴 기간 진룽스(金龍寺)삼림공원과 차안촌(岔鞍村)을 찾은 방문객 수는 각각 1.1만 여명과 3만 여명을 기록했다. 밍후(銘湖)온천목장은 입장료를 면제하고 무료 개방하고 동물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면서 연휴 기간 1만 여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샹저우전원타운(香洲田園城)은 연휴 기간 방문객 수 2.5만 여명을 기록했다. 잉거스식물원(英歌石植物園)은 1천 여종에 달하는 화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가족의 웃음소리와 아름다운 순간을 담는 촬영마니아들의 셔터소리가 가득했으며 연휴 기간 방문객 수는 8000여명을 기록했다. 창하이현은 ‘화창한 봄날, 창하이 만남 약속’이라는 테마로 한 탐조, 낚시, 해산물 먹거리탐방 3대 메인 행사를 선보이면서 연휴 동안 방문객 수 5천 여명을 기록했다.  

 

3) 무료 개방 보편화 추세.

관광지별로 자유 이용권 할인, 인터넷 예매 할인 등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인터넷은 각 관광지의 주요 할인 채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4) 자가운전여행은 청명절 연휴 기간 주요 수단으로

자가용 차량의 증가에 따른 자가운전여행은 갈수록 연휴 기간 단거리 나들이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농촌여행 관광객 중 60% 이상을 자가운전여행객이 차지했다.

 

5) 관광서비스 자원봉사자들이 이룬 특별한 광경

4월 1일 중산구(中山區) 둥강음악분수광장(東港音樂噴泉廣場)에는 30여명의 유니폼을 입은 관광서비스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운치 있는 빈하이, 아름다운 중산’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관광문의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들은 열정적이고 활력있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다롄시 풍경 홍보와 함께 다롄시 문명관광 홍보팀 역할을 수행했다.

 

6) 다롄시공익총회에서 ‘올가을 노전사 자원봉사팀과 라오후탄산하이예술단 자원봉사팀’을 조직하여 ‘영웅공원’에서 혁명열사 성묘활동과 추모행사를 진행하면서 다롄시의 훌륭한 전통교육의 일면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