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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중국 동북 지역 대외 개방의 창구 및 가장 큰 항구 도시
제16기 대련시 춘련쓰기대회 결승전 및 제1차 정월대보름문화묘회 거행
2019-02-20 01:14

 2월 19일에 제16기 ‘서원컵’ 대련시 춘련쓰기대회 결승전 및 제1차 정월대보름문화묘회(庙会)가 대련도서관에서 멋지게 거행되어 대련시 인민의 기해년(己亥) 정월 대보름에 농후한 문화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춘련쓰기대회가 시작하기 전에 백원서원국학의숙(白云书院国学义塾)의 어린이들은 앳된 목소리로 <시경>에서 뽑은 네 편의 대표작을 송독했다. 백운응창단(白云吟唱团)은 <모리화(茉莉花)>, <장진주(将近酒)>와 <칙륵가(敕勒歌)>를 응창했고 대련도서관이 최근 20년간에 전통문화를 배우고 국학 대표작품을 송독하는 것을 창의하는 실천과 견지를 드러냈다.

 

 이번 춘련쓰기대회 예선경기는 1개의 총 경기장과 6개의 타고장 경기장을 설립했고 경기에 참여한 사람은 총 757명이 있으며 결승전에 들어간 자가 60명이다. 그중에 미국, 러시아와 한국 등 국가에서 온 어린 선수들이 있다. 경기에서 선수들이 중국의 전통 복장을 입고 땅바닥에 앉아서 허리를 굽혀 웅건하며 힘이 넘친 필획으로 ‘춘’자 및 ‘춘’과 관련이 있는 사자성어나 시구를 종이 위에 생동하게 표현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한 해에 한 번 있는 춘련쓰기대회는 이미 15년의 역사를 가졌다. 대회는 서예를 매개체로 하며 서예교육의 보급과 확대를 종지로 하여 시민, 특히 청소년들이 서예를 배우는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이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과 호감을 증가했다. 대회는 백여 명의 외국 선수를 포함한 7,000여 인을 이끌었고 천여 명의 선수들이 상을 받았고 사회 각계의 인정과 지지를 받았다. 춘련쓰기대회는 이미 우리 시 춘절 기간의 영향력이 있는 문화 활동이 되었다.

 

 춘련쓰기대회 결승전이 진행되는 날에 대련도서관은 창의적으로 제1차 정월대보름묘회를 거행했다. 묘회는 춘절 풍속 감상, 전통 문화 이야기와 정월대보름 쇠기를 주제로 하고 총 천여 명의 독자가 활동에 참여했다. 정월대보름문화묘회의 현장에서 시사(诗词)가 높이 매달려 있고 수수께끼 초롱이 많이 있고 매우 번화하다. 대련도서관의 첫 인공지능 ‘관원’ 우우(优友)도 활동 현장에 나타났다. 현대와 전통이 결합되며 서로의 특색을 더 잘 드러내도록 했다. 활쏘기, 희곡 고적 전시회, 칠현금 및 향도(香道) 감정 활동은 전통문화 애호가를 많이 이끌었다. 그들이 감상하면서 서로 교류하고 수시로 감탄을 드러냈다. 초롱 수수께끼와 시사 스피드 퀴즈의 현장이 가장 번화하다. 정답을 하면 갈채 소리가 나고 오답을 하면 격려의 말이 들린다. ‘춘’을 쓰고 ‘복’을 그리는 활동, 세화 탑본 활동, 종이 오림과 유성열독 현장 촬영 활동은 모두 사람으로 하여금 해보고 싶게 했다. 한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독자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났다.

 

 정월대보름문화묘회는 풍부한 활동을 통해서 전통적인 중국 춘절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보여 주고 ‘큰 그림(大图)’에 담긴 농후한 전통문화의 분위기를 독자에게 보여 줬다.

경제정보
2019-02-20 01:14

 2월 19일에 제16기 ‘서원컵’ 대련시 춘련쓰기대회 결승전 및 제1차 정월대보름문화묘회(庙会)가 대련도서관에서 멋지게 거행되어 대련시 인민의 기해년(己亥) 정월 대보름에 농후한 문화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춘련쓰기대회가 시작하기 전에 백원서원국학의숙(白云书院国学义塾)의 어린이들은 앳된 목소리로 <시경>에서 뽑은 네 편의 대표작을 송독했다. 백운응창단(白云吟唱团)은 <모리화(茉莉花)>, <장진주(将近酒)>와 <칙륵가(敕勒歌)>를 응창했고 대련도서관이 최근 20년간에 전통문화를 배우고 국학 대표작품을 송독하는 것을 창의하는 실천과 견지를 드러냈다.

 

 이번 춘련쓰기대회 예선경기는 1개의 총 경기장과 6개의 타고장 경기장을 설립했고 경기에 참여한 사람은 총 757명이 있으며 결승전에 들어간 자가 60명이다. 그중에 미국, 러시아와 한국 등 국가에서 온 어린 선수들이 있다. 경기에서 선수들이 중국의 전통 복장을 입고 땅바닥에 앉아서 허리를 굽혀 웅건하며 힘이 넘친 필획으로 ‘춘’자 및 ‘춘’과 관련이 있는 사자성어나 시구를 종이 위에 생동하게 표현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한 해에 한 번 있는 춘련쓰기대회는 이미 15년의 역사를 가졌다. 대회는 서예를 매개체로 하며 서예교육의 보급과 확대를 종지로 하여 시민, 특히 청소년들이 서예를 배우는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이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과 호감을 증가했다. 대회는 백여 명의 외국 선수를 포함한 7,000여 인을 이끌었고 천여 명의 선수들이 상을 받았고 사회 각계의 인정과 지지를 받았다. 춘련쓰기대회는 이미 우리 시 춘절 기간의 영향력이 있는 문화 활동이 되었다.

 

 춘련쓰기대회 결승전이 진행되는 날에 대련도서관은 창의적으로 제1차 정월대보름묘회를 거행했다. 묘회는 춘절 풍속 감상, 전통 문화 이야기와 정월대보름 쇠기를 주제로 하고 총 천여 명의 독자가 활동에 참여했다. 정월대보름문화묘회의 현장에서 시사(诗词)가 높이 매달려 있고 수수께끼 초롱이 많이 있고 매우 번화하다. 대련도서관의 첫 인공지능 ‘관원’ 우우(优友)도 활동 현장에 나타났다. 현대와 전통이 결합되며 서로의 특색을 더 잘 드러내도록 했다. 활쏘기, 희곡 고적 전시회, 칠현금 및 향도(香道) 감정 활동은 전통문화 애호가를 많이 이끌었다. 그들이 감상하면서 서로 교류하고 수시로 감탄을 드러냈다. 초롱 수수께끼와 시사 스피드 퀴즈의 현장이 가장 번화하다. 정답을 하면 갈채 소리가 나고 오답을 하면 격려의 말이 들린다. ‘춘’을 쓰고 ‘복’을 그리는 활동, 세화 탑본 활동, 종이 오림과 유성열독 현장 촬영 활동은 모두 사람으로 하여금 해보고 싶게 했다. 한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독자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났다.

 

 정월대보름문화묘회는 풍부한 활동을 통해서 전통적인 중국 춘절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보여 주고 ‘큰 그림(大图)’에 담긴 농후한 전통문화의 분위기를 독자에게 보여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