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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 업무 총괄 지휘부 회의 개최

Updated:2020-09-25 10:48

    9월 24일,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병 예방과 경제 사회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는 업무 총지휘부가 회의를 열었다. 성당위 상무위원, 시당위 서기, 총지휘부 총지휘자 담씨는 사회를 맡아 연설을 했다. 시 위원회 부서기, 시장, 총지휘부 총지휘자 천사오왕은 참석하여 연설했다. 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소성봉이 출석했다. 총사령부 부총사령관이 출석했다.

 

    회의에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은 여전히 전 세계에 만연하고 있으며, 특히 가을과 겨울은 각종 흔한 호흡기 질병이 유행하는 계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과 호흡기 전염병의 유행이 겹쳐 나타날 수 있으며, 전염병 예방통제 태세는 낙관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시 전체는 시진핑 총서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병 대응 전국 표창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해야 한다. 쑨춘란 부총리의 지시 요구와 성당위, 시당위의 안배, 포치에 따라 마비사상, 혐전감정, 요행심리, 해이해진 심리를 단호히 극복하고 항상화 감염병 예방통제라는 이 고리를 시시각각 팽팽히 당겨 방역조치를 조금도 해이해지지 않고 실시하여 시기를 놓치지 않고 경제순환을 원활히 하며 경제와 사회 회복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한다.

 

    회의는 '외부에서는 수입을 방지하고 내부에서는 반발을 방지'하는 방어 책략을 견지해야 하며' 아침'자에 공을 들이고 제반 준비 작업을 앞장서서 가을과 겨울의 전염병 방어 막기라는 이 어려운 전쟁을 이겨낼 자신감과 결심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밀한 외부 수입방지 업무를 실속있게 틀어쥐고 공항, 해항, 부두 등 중점 관문을 확고히 지키며 수입 콜드체인 식품의 상태화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경외 전염병 수입방지 제반 조치를 엄격히 구체화할 것이다. 시시각각으로 고도의 경각심을 유지하고 농촌지구, 도시와 농촌의 결합부 등 취약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조속히 허점을 막고 취약점, 강약점을 보완하며 예방통제네트워크를 한층 더 촘촘히 구축해야 한다. 우리 시의 상태화 감염병 예방통제 업무방안과 가을과 겨울철 응급대비책을 성실하게 실행하고 질병예방통제체계를 완비하며 특히 각급 지도간부는 토지를 지키는 데 책임을 지고 토지를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하며 애국위생운동을 앞장서서 전개하고 시민 위생건강 공약을 앞장서서 준수해야 한다. '4방책임'을 억압하고 구체화하며 강성추진과 유연성유도를 서로 결부시켜 중점구역, 중점장소, 중점군중에 초점을 맞추고 정밀화배치, 규범화관리, 인간화서비스를 실현해야 한다.

 

    회의는 중추절과 국경절 기념일은 소비 활력을 불러일으켜 경제 회복을 촉진하는 황금주이며 올해 마지막 소비 절정기라고 강조했다. '11'기간 전염병 예방통제조치를 엄격히 실시하고 경제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동등한 중요한 위치에 놓아야 한다. 관광지, 오락장소, 재래시장, 대형상점 등 중점장소에 대한 감염병 예방통제를 강화하고 시민대중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공젓가락을 사용하고 거리를 유지하며 방역의 안전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관광, 상업무역 등 각종 경제활동을 서둘러 회복하도록 제창한다. 각 방면의 자원을 종합하고 다양한 소비상황을 만들며 온·오프라인의 경로를 원활히 하고 더 많은 혜민조치를 내놓으며 시민의 소비열정을 불러일으켜 시 전체의 소비가 신속히 활성화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명절기간의 당직당직을 강화하고 안전생산, 사회치안사업을 전면적으로 잘 틀어쥐여 전 시 인민들이 즐겁고 평화로운 명절을 보내도록 보장해야 한다.